이렇게 애기애기했던 아이들이
자라서~
손자는 어느 새 2차 변성기에 울긋불긋 여드름쟁이가 되었네요.^😀^
자랑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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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손주가 없으신 난다신 일대장님 앞에서..
고문을 하네요.ㅠ
키우기는 손녀가 힘이 덜 들고..
손자는
바라보면 대견하고 듬직하네요~^^
이렇게 애기애기했던 아이들이
자라서~
자랑질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