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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출석방

설레이며...

작성자윤이|작성시간26.06.22|조회수29 목록 댓글 4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20년 우정을 나누었던 친구.
서울에 와서도
한달에 한번씩은 꼭꼭 만나며
크고 작은 속내를 털어 놓으며
위로하고 위로를 받는
35년 차 친구..
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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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뇽 | 작성시간 26.06.22 new 35년을 함께하셔도
    만남길이 설레이시는
    소녀감성 윤이님~!
    행복한 오늘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쓰다가..
    내려야 할 정류장을 놓쳐서
    돌아가는 차를 기다리는 중입니다~ㅋㅋ
  • 작성자산소녀 | 작성시간 26.06.22 new 행복한 시간 되세여.^^
  • 답댓글 작성자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산소녀님도
    즐거운 오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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