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 사진 찍으시랴
무거운 카메라 들고 앞뒤로 오가시며,
고생하시는 풍류작가님을 비롯
몇장 남겨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해서 즐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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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민이 작성시간 26.06.23 new
일락님 언제 이케 많이 찍었어 ?
넘 고마왔어요
먼길 달려가서 차 끌고와서 태워주심에
역시 봉사하는 일락님 ~ 올만에 함께해서 반가왔습니다
자주 봐여 ~~ -
작성자드라마 작성시간 26.06.23 new
배 부를때 술 한잔보다
목 마를때 물 한잔이
훨씬 더 절실하지요~!!
본인도 힘들고 먼 거리를
어떻게 얼른가서 차를
가져올 생각을 하셨을까요ᆢ ㅠ
가끔 사람이 천사다
라는 생각을 하는데
또 한 분의 천사를 보았네요.
고마워요 ~~!!
혼탁한 세상이지만
천사가 있음을 입증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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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잔나 작성시간 26.06.23 new
멋진 일락님
벌써 추억이 되어 버린
종댕이길 고운 흔적
감사 드리면서
담아 갑니다
상큼님과 함께
여기에서 자주 뵙길 요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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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후 작성시간 26.06.23 new
봉사가 몸에뵌 일락님
또다른 놀터에서 만나니
넘 반가웠습니다~
사진 잘모셔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지연 작성시간 26.06.23 new
일락님
사진까지 찍으신줄
몰랐어요
찰나의 순간
모습들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