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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4잉(일) 청계산 현믾회장과 함께 이수봉 산행

작성자보이저|작성시간26.06.15|조회수77 목록 댓글 1

녹음이 짙은 청계산
구슬같은 땀이 이마에서 흘러 목젖을 적시며
온 몸으로 퍼져나갈즈음
여름을 진하게 전하는 묵직한 밤꽃향기..
그리고
우뢰소리 요란떨며
한 줄기 소나기로 더위를 씻어주던 모습이
가슴에 남은 산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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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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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비한 | 작성시간 26.06.15 보이저님
    올만에 함산
    반가웠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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