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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하나님과 나와의 거리

작성자hoho|작성시간26.06.13|조회수1 목록 댓글 0

하나님과 나와의 거리        

글쓴이/봉민근

 

하나님과 나와의 거리는 얼마나 될까?

하나님과의 거리가 곧 믿음에 크기다

 

하나님과 친밀하면 자신의 호흡처럼 주를 위하여 사는 것이 자연스러워진다.

믿음은 자신의 몫이며 그 누구도 대신할 수가 없다.

 

말로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쭉정이 신앙이요 곧 위선을 드러내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살려는 결단이 필요하다. 결단은 자신의 몫이다.

하나님을 향한 결단을 미루는 것은 죄에 미련을 두고 살기 때문이다. 

 

자신의 믿음을 삶으로 보여 줄 수 있어야 진짜 그리스도인이다.

사람의 생각은 늘 부족하지만 하나님께 나가는 자가 하나님의 지혜를 얻는 법이다.

누군가의 말처럼 인간은 늘 타락하는 일에 노출되어 있다.

 

주님은 우리에게 소금이 되라고 하지 않으시고 너희가 소금이고 빛이라 하셨다.

진정한 소금은 결코 부패하는 법이 없다.

 

자신만을 위하여 사하는 것은 결코 믿음의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타락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종들이다.

종은 자기만을 위하여 일하지 않으며 자기의 뜻대로 살지 않는다.

 

진정한 하나님과의 관계는 하나님께 청구서만 내밀지 않는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뜨거운 관계를 만들어간다.

 

모든 죄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졌을 때 찾아온다.

무조건 믿습니다가 신앙이 아니다.

인생은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언제든 역전될 수가 있다.

 

맹목적인 헌신을 믿음이라 착각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신앙의 정답이 아니다.

하나님과의 거리는 하나님께 붙잡힌바 되어 믿음으로 사는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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