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40회 장인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12.22
멀어도 손주들과 새들을 관찰하면서 둑길을 걷는다면 아주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사진엔 없지만 망원경이 있는 전망대와 람사르문화관, 생태학습관 등이 있어 구경할 만 합니다. 저희는 다 못들리고 왔답니다.
작성자28회 박정자작성시간15.12.22
참 좋아보인다. 아우님 이 코스 가는 길 좀 자세하게 올려주면, 먼 외국 여행은 꿈점었구요 . 며칠 전 팔순 여행으로 기차 쿠르즈를 갔다왔는데 백세 시대라 팔순은 어린아이였어요, 91세 94세 자매, 88세 동갑네 6명 실머타운 여행 동아리 24명 정원이 54명인데 48명 중 우리 부부 영감 친구 내외 그리고 할아버지 퇴원 기념 으로 가족여행, 엄두를 못냈던 여행길 트고보니 남은 여생 가까운 우리나라 여행이 욕심이 나내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