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성탄과 송년의 아쉬움을 겹쳐서 점심을 맛 있게 먹고는 노래방을 갔지요. 16명의 친구가 한 방 가득히 모여 앉으니 과열하여 선풍기를 돌렸고 아직은 식성과 목소리에 힘이 넘치니 새해에도 변함 없이 힘차게 앞으로 나아 갈 것입니다 ㅎㅎ 친구들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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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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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40회 장인순 작성시간 15.12.24 언젠가 신년하례식에서 선배님의 복스런 모습 살짝 뵌적 있는 것 같은데
저 많은 선배님들 중에 어느 분이실까?
한참 헤매다 갑니다.
28회 선배님들께서 올해도 건강하시고
매일이 화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28회서혜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25 인순 아우야 고마워요. 저 속에 루돌푸 사슴 뿔 난 사람이 바로 난데 ㅎㅎㅎ
손녀가 그 뿔을 카드랑 주기에 가지고 가서 머리에 꽂고 놀았지요.
그것만 꽂고 있어도 성탄절 기분이 난다고 박수 받았어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40회 장인순 작성시간 15.12.25 모이신 분들 중에 가장 젊으신 것 같네요.
기억해두겠습니다. ㅎㅎ -
작성자34회 최창기 작성시간 15.12.27 선배님 !
세월이 꺼꾸로 가는것 같네요
어쩜 한결같이 다같이고우세요?
우린 늙어 가는것이 아니고 조금 씩 익어가는겁니다
바로 ^^선배님들이 노래의 주인공 이었군요
새해에도 더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28회서혜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12.27 우리는 늙는것이 아니고 익어 간다는 말이 듣기 좋아요.ㅎ
동문님들이 있고 동창 친구가 있어 만날 때마다
< 야 야 너는 안 늙었다 그대로다 >기분이 좋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