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달성공원達城公園 / 상희구 시집 중에서

작성자36회 김옥덕| 작성시간15.12.28| 조회수105|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48회 전설주 작성시간15.12.28 째이쌓고, 점섬... 요즘애들은 진짜 모르는 단어일 듯 싶네요.
    달성공원, 너무 오랜만에 듣는 추억속의 단어라, 잠시 옛생각에 젖었어요..
    지금도 그대로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 36회 김옥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29 글쎄요?
    달성공원 가본지가 하도 오래 돼서요.
  • 작성자 28회서혜숙 작성시간15.12.28 서울 좀 살았다꼬 위에 달성공원 읽느라고 한참 걸렸네...ㅋ
    대구라고 하면 달성공원이다 어릴 땐 많이 간 곳이다
    우리 徐氏가 本이 達城 徐氏. 달성공원도 서씨 땅이였단다. ㅎ
  • 답댓글 작성자 36회 김옥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29 언니가 달성 徐氏,
    그 넓은 공원이 문중 땅이었군요.
  • 작성자 28회 박정자 작성시간15.12.29 달성공원 얼마나 큰지? 익숙한 이름이지만 동촌에서 자란 나는 잘 모르는데 시 속에선
    북적거리는 시민의 쉼트 분위기를 느낄 수있군요.
    사투리가 재미나 읽었는데 모르는 말(와낭상겉치)는 정말 모르겠네 ㅎㅎㅎ
    )
  • 답댓글 작성자 36회 김옥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29 '와낭상겉치'는 저도 잘 모르는 말입니다.
  • 작성자 40회 장인순 작성시간15.12.30 사투리 해설이 필요하네요.
    처음 듣는 말도 있고 ..
    하옇든 추억을 꺼집어 내는 재미난 詩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36회 김옥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30 이 시에는 해설이 없네요.
    지금은 표준말을 많이 쓰니까 사투리가 설 자리가 작아지는 것 같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내 카카오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