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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경북여고 동창회를 소개합니다.

작성자30회 윤정자| 작성시간10.03.22| 조회수28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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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36회 김옥덕 작성시간10.03.22 언니 그 곳 소식 고맙습니다.
    정기 이사회 끝나고 상임이사들만 모여서 오후 늦게까지 4월 총회준비를 했습니다.이 자리에서 최신자회장님이 하명숙회장님이 보내신 서신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고국을 떠나 먼 이국땅에서 성공하시고 자녀들까지 훌륭하게 키우신 동문님들,
    십시일반으로 장학금까지 모아 보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장학재단이 설립되면 기부한 금액만큼 영수증이 발급된다고 하니 세금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 꼭 알려 주세요.
    남가주 동창회 발전을 기원합니다.
  • 작성자 28회 최숙희 작성시간10.03.22 먼 이국땅에서도 동문님들의 활동이 눈부십니다.특히나 부지런하고 열정적인 윤정자님의 역활이 크네요.일년에 3번씩이나 news letter 를 발간한다니 그또한 훌륭합니다.자녀들 잘키워 성공한 이민생활 하는 동문님들 자랑스럽습니다.
  • 작성자 28회서혜숙 작성시간10.03.22 어느 곳에서나 경북여고 출신은 빛이 나고 뛰어납니다. 모두 장한 부모가 되어 자녀들도 자랑스럽게 훌륭히 잘 키워 대한민국을 빛내어 주니 항상 고맙습니다. 인터넷으로 일사천리로 소식과 정을 주고 받으니 너무 좋은 세상이지요. 그곳 동문님들 늘 건강하시고 재경 홈페이지에서 우리 하구싶은 얘기들 나누면서 터 놓고 살아요. 민첩한 윤정자아우이 참 수고가 많지만 무슨 일이든지 보람을 느끼고 즐기면서 하면 엔돌핀이 팡 팡 나오는것 알지요. 수고 고마워...
  • 작성자 33회 손금지 작성시간10.03.22 연락병 윤정자 언니의 부지런함이 언제나 눈부십니다. 33회 하명숙회장께도 안부 전합니다.
  • 작성자 30회 윤정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3.22 금지님 하명숙회장은 손님이 오셔서 지금 별장에있어 집에는 가끔들리니 e-mail 보내면 전화로 알려줘야 집에들려 읽고 답하니 보낸후 나에게 알려주세요.얼른 전화할께요.
  • 작성자 28회 박정자 작성시간10.03.23 어딜 가도 명문의 맥을 이어가는 동문님들 가슴 부듯하고 자랑스럽네요. 이민 생활에서 자녀 성공시켰다니 축복할 일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 작성자 30회 이문강 작성시간10.03.24 정자야 너가 수고가 많다.
    덕택에 그 곳 소식도 접하게 되고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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