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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6회 김옥덕 작성시간10.03.22 언니 그 곳 소식 고맙습니다.
정기 이사회 끝나고 상임이사들만 모여서 오후 늦게까지 4월 총회준비를 했습니다.이 자리에서 최신자회장님이 하명숙회장님이 보내신 서신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고국을 떠나 먼 이국땅에서 성공하시고 자녀들까지 훌륭하게 키우신 동문님들,
십시일반으로 장학금까지 모아 보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장학재단이 설립되면 기부한 금액만큼 영수증이 발급된다고 하니 세금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점 꼭 알려 주세요.
남가주 동창회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