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 핀 장미가 아마도 올해의 마지막 장미이지 싶습니다.
오이도 마지막 오이인 것 같습니다.
추석이 이른 탓인지 팔월 말에 추색이 짙습니다.
어제는 강원도 두타산 - 청옥산 - 무릉계곡 16.8km를 걷고 왔습니다.
산행이 너무 빡세서 사진이 몇장 없습니다.
무릉계곡의 쌍폭 용추폭이 유명한데 시간이 너무 늦어서 들리지를 못했네요.
청옥산정상석에서 회원들이 스틱으로 축하하는 모습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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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38회 유명수 작성시간 14.09.01 맞아요...오이의 시대는 끝났지요......서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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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8회서혜숙 작성시간 14.09.01 뭔가 마지막이라고 붙이니 마음이 쓸슬해 진다 끝물이라고 불러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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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34회 박선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9.02 ㅎㅎ 알겠어요 언니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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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8회 최숙희 작성시간 14.09.02 장미꽃색이 참 특이하고 예쁘네..언제나 생기있는 산행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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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8회 지영숙 작성시간 14.09.02 끝물인 장미꽃 색깔이 어쩌면 이렇게 이쁠수가~~
정말 멋진산행이네요~ 스틱으로 한 연출이 멋져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