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 빠지게 웃긴 이야기. 작성자28회서혜숙| 작성시간15.12.14| 조회수179|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36회 김옥덕 작성시간15.12.14 ㅎㅎㅎ 우울증 아님이 확인되었습니다.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28회서혜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14 요런 남편과 살면 복장 터지겠제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9회 한규행 작성시간15.12.14 날씨가 비오며 캄캄해 지니 마음도 착~가라앉으니이러다가 우울증 오면 어떻하나 걱정이 슬며시 되었는데..이글 읽고 어찌나 웃었는지..나 또한 우울증은 염려 할 필요가 없는것 같다.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28회서혜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2.14 이 아내는 걸레 행주를 던져도 참 착하다. 성질 급한 사람은 주먹이 올라가고 발을 굴르고 ...소리 지르고.ㅋㅋㅋㅋㅋ그러다가 벌렁 넘어질거다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38회 유명수 작성시간15.12.15 ㅎㅎㅎ 언니 배꼽 좀 찾아주세요..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35회 정금자 작성시간15.12.18 ㅎㅎㅎ너무 기가 차서...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33회 손금지 작성시간15.12.18 ㅋ~ 마눌이 일단 착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8회 박정자 작성시간15.12.20 여행 중 이 글 읽어 줬더니 영감 웃느라 ....재미있는 시간 보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