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28회서혜숙작성시간11.03.04
숙이 아우님 우리 코티분 발라 화장 시켜 놓으니 인물이 우에 이래 좋노? ㅋㅋㅋ 무대에 올라 설 배우들 같다 그자 ㅋㅋ 사람은 젊음이 좋은기라 아우는 힘도 안 들고 사진 찍는것 같다..ㅎㅎ 우리 동아리 영원하리라...파이팅 찍고 올리느라고 수고, 고마워....
이미지 확대
작성자30회 윤정자작성시간11.03.05
주인공 혜옥이가 안보인다 했는데 머리 스타일이 달라져서 그렇구나.이제 연예계로 진출했으니 모든것이 최신 스타일이 되었구나.나는 키는 작고 얼굴이 커서 머리를 짧게도 길게도 못하니 안타깝다. 숙 아우님 인제는 이름을 다 알아 명찰까지 올려주어 고맙습니다.
작성자30회 안혜옥작성시간11.03.05
어저께 제일 행복한 사람은 저였는데 오늘 아침 사진 보며 다시 행복해집니다. 그저께 운동하며 무릎을 많이 구부려(책상 다리하고 엎드려 엉덩이 들어오리는 것. 시도 했을 뿐인데) 무릎이 아파 파스 부치고 다녔는데 웃음이 치료약인가 봅니다 . 무릎 아픈 사람은 90도 이상 굽히지 말라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