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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명언방

삶이란 지나고 보면

작성자마운틴|작성시간26.06.07|조회수12 목록 댓글 1

삶이란 지나고 보면 젊음도 흘러가는 세월 속으로 추억 속에 잠자듯 소식 없는 친구들이 그리워진다. 서럽게 흔들리는 그리움 넘어로 보고 싶던 얼굴도 하나 둘 사라져간다. 잠시도 멈출 수 없는 겉만 같아 숨 막히도록 바쁘게 살았는데 어느 사이에 황혼에 빛이 다가온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흘러가는 세월에 휘감겨서 온 몸으로 맞부딪치며 살아왔는데 벌써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휘몰아치는 생존의 소용돌이 속을 필사적으로 빠져 나왔는데 뜨거웠던 열정도 온도를 내려놓는다. 삶이란 지나고 보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한순간이기에 남은 세월에 애착이 간다. [옮겨 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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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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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새벽 | 작성시간 26.06.07 엊그제 팔순을 맞는 친구랑 통화
    이어서 천안 친구와도 통화
    전화가 이어진다.
    모두 아프다는 이야기
    건강했던 친구들이었는데....
    시술 날자를 받고있는 천안 친구
    잘되기를 기도한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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