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좋은명언방

두 번 지나갈 수 없는 세상

작성자가을바다|작성시간26.06.13|조회수20 목록 댓글 1

 

두 번 지나갈 수 없는 세상 때론 내 삶의 끝자락에 다다랐을때 어떤일에 "참 잘했구나" 하고 미소를 짓고 어떤일에 그때 그렇게 했었더라면 좋았을것을 이라는 후회를 하게 될까 하는 상상을 해보곤 합니다 어찌 되었건 세상과 작별을 고할때 후회와 미련이 남기보다는 "그래도 내 인생은 좋았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삶이 되어야겠지요 삶에는 정답이 없다지만 그래도 누군가 한 이야기가 가슴에 꼭 와 닿는 것은 나만의 일은 아니겠지요 만일 내가 베풀어야할 친절이 있다면 그것이 비록 지극히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내가 주어야할 좋은 것이 있다면 지금 당장 그렇게 하리라 나는 알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을 두 번 지나갈 수 없다는 것을... [옮겨 온 글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새벽 | 작성시간 26.06.13 그래요.
    "그래도 내 인생은 좋았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어제 모임에서도
    그런 이야기 예요.
    우리는 "그런대로 잘 살았지"
    서로 지난 이야기들을 나누면서...그랬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