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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메모장

감정 다스리기 / 법상 스님

작성자가을바다|작성시간26.06.05|조회수11 목록 댓글 1

 

감정 다스리기 / 법상 스님 물위에 글을 쓸 수는 없다. 물속에서는 조각도 할 수 없다. 물의 본성은 흐르는 것이다. 우리의 성난 감정은 바로 이 물처럼 다루워야 한다. 분노의 감정이 일어나면 터트리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어라. 마치 강물이 흘어가듯이 분노의 감정이 자신의 내면에서 세상 밖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즐겁게 지켜보라. 이것이 감정을 숨기는 것과는 다르다. 이때 필요한 것은 그런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그것은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가장 지혜롭게 풀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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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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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새벽 | 작성시간 26.06.05 그래야 되겠습니다.
    우리의 성난 감정은
    바로 이 물처럼 다루워야 한다.
    분노의 감정이 일어나면
    터트리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어라.
    흐르는 곡 경쾌합니다.
    '진주 조개 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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