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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 Bianca / Vicky Leandros

작성자가을바다|작성시간26.06.20|조회수14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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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새벽 | 작성시간 26.06.20 그랬어요.
    내가 그 언덕위에 하얀집에 갔을 때
    한창 열심히 일했던 나이 50대
    함께했던 그 선생님께서 요양병원에 계시다.
    한번 가뵈야 할 턴인데...운전도 잘하셨는데...
    그때 하신말씀 중"한선생 이런 곳이 좋아요?"
    네 "참 좋죠"
    아름다운 카페였어요 건물이 흰색으로 칠해 졌기에
    하얀집이라 했어요(옆으로 한강이 있고)
    다시 가고 싶다 그때 그 동료 선생님들과함께
    지금은 어렵지.
    추억을 더듬는다.
    이 '언덕위에 하얀집'노래 들으면서 총총히 밖으로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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