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 아홉째 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좋으신 하나님,
저희 영산 신학원을 높여 주시고
,학술 세미나를 잘 준비할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심을
조 용찬 학장님을 보내주셔서
일취월장 빛을 발하게 하여 주시고
당회장 이영훈 목사님의 방문을 환영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1발제와 논찬
제2발제와 논찬
제3발제와 논찬
제4발제와 논찬
국제신학원 원장님의 총평까지도
놓칠수 없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집안잔치가 되지않도록 배려함과
늦었지만, 지구와 생태환경을 돌아보게함과
영산 신학을 조금이라도 정립할수 있도록
시급함을 경종을 울리게 함도 귀기울여야 할것으로 여겨집니다.
발제논문중에
창조신학에 대한 깊이를 좀더 바라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담에서 출발하는 싯점이 선악과에서 부터 시작되지만
좀더 깊이 바라본다면 창세기의 생명나무에서 부터 출발하여
요한계시록의 생명나무에 이르기까지 에덴동산의 회복에
그 출발점이 모아진다면 창조의 생태회복에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집니다.
시종을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도록 하나님이
학술세미나와 함께하여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이 학술 세미나에도 부반장님과 봉사부장 그리고 김옥련 학우님께서 간식을
하나님 앞에 드리고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이들의 손길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10월의 하늘을 기도 대성회와 학술세미나의 심포지움으로
수놓아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잘하셨습니다,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감사함으로 제사를 드리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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