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알립니다

[스크랩] [路念社-都會숲 97] 수지독송( 受持讀誦)

작성자一夫|작성시간25.12.29|조회수68 목록 댓글 0

 

 

이번. 路社.만남은..

금강능단반야바라밀경 갈무리를 함께 하고 싶은 사람과 인연을 맺고자합니다.

금강경을 어찌어찌 세번째 독송하고 있네요. 오늘 <제15 지경공덕분>을 공부했으니 곧 3독을 마치게 됩니다.

마음모아 수지독송( 受持讀誦)하며 책거리를 하면 좋겠다 싶어 소식 전하게 되었어요 ㅎ

뜻있는 사람은

이곳에 댓글 또는 010-5044-6249로 연락주시면 응답하겠습니다.

 


마음모아.기도하고.일하고.공부합니다.
우리.가는.길..함께.아름다움으로.멋지어.가기를.두손.모으며
하루를.천년처럼.천년을.하루같이..
이천년.바라보며.만일기도.십이년공부를.하고.있지요.
 
에서는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사태'를 맞아 마하트마 간디께서 "모든 재난에는 신성한 목적(divine purpose)이 있다"고 하신 말씀을 듣고, 흐름을 주의 깊게 바라보고 있으며 그 '신성한 목적'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뒤 이와같이 나는 들었습니다. “인생은 사건들의 연속이 아니라 진실에 대한 계시(啓示)들의 연속이다.”

 

천년의꿈.천년의지혜.천년의미소..
아름다운 동행 걸어서 별까지!

^^

 

[김일부 모심]

 

---------------------------------

이 가르침을 헛되이 알기만 하고 가르침대로 살지 않는다면

이름만 금강일뿐 참된 금강은 아닙니다.

뜻도 바로 알고 삶도 그와 같이  살아야

안도 금강, 밖도 금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수행하지 않으면 범부지만

수행하면 지혜 있는 성인과도 같아집니다.

그래서 이 경 이름이 금강인 것입니다.

[육조 혜능, '금강반야바라밀경해의' 머릿글에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