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사랑아카데미 강좌에서 생태수도 순천을 위해 탈핵 강좌를 진행합니다.
고무적인 일이지요?
일시- 2012년 12월 27일(목) 오후 두시 삼십분.
주제-생명과 환경의 적, 방사능의 진실은?
강사-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하승수 대표
다음은 탈핵도시를 순천을 축하하고 격려하며 각계 여러 어른들이 보내신 글입니다.
녹색평록 발행인 김종철 교수
순천의 시민의식과 시민운동은 참으로 건강한
상식과 정신적 토대 위에 서 있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그리하여 마음으로부터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김정욱,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에너지 나눔과 평화 이사장
탈핵도시 순천, 반갑습니다. 독일, 덴마크, 스위스, 스웨덴, 이탈리아, 스페인, 오스트리아, 그리스, 아일랜드 같은 나라들이 다 탈핵을 선언했고, 앞으로 에너지사용을 절반으로 줄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 나라들보다 일인당 전기 사용량이 거의 1.5배입니다. 순천이 에너지 절약하고 에너지 자립하는 생태도시로 모범을 보여 우리나라가 탈핵국가로 가는 길을 열어 주기를 바랍니다.
하승수 핵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행동 공동대표
순천에서 시작한 탈핵, 우리 삶과 이웃과 대한 민국을 구한다.
송선영 고흥 글쓰는 농부
고흥핵발소 반대운동을 하면서 핵에너지야 말로 자본의 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욕망의 생산공장인 핵발전소는 우리를 자본의 노예로 만들어 파멸로 이끌어 가고 있다. 핵발전소 반대는 그 만큼의 욕망에서 물러서는 것이다. 자본의 족쇄에서 벗어나 대자연을 누리겠다는 것이다.
이유진 녹색당 공동정책 위원장
시민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탈핵 에너지 전환 도시 선언을 이끈 첫번째 도시 순천, 순천시민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다른 도시들도 순천을 본 받았으면 합니다.
소진섭 대구 시민운동가
탈핵도시를 선언한 순천시민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순천의 탈핵선언을 위해 애쓰신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복녀 에너지 정의행동 국제연대 담당
생태수도 순천, 실천하는 순천, 앞서가는 순천, 생명평화 정착 시켜나갈 자랑스런 순천 만세!!!모든 생명이 평화로이 숨쉬며 사는 세상을 이루소서
탈핵도시 순천에 햇빛과 바람의 축복이 내리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