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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한결네입니다

작성자구슬댕댕이(한결맘)|작성시간11.05.02|조회수123 목록 댓글 9

반갑습니다

어제저녁 밤새 기차로 달려 여기 카주라호에왔습니다

휴...

그런데 한결이는 무슨 기운에 그리 돌아다니는지

저는 밀린 빨래를 하고 퍼져 있다가 방금전 나왔습니다

더워서 낮에는 꼼짝을 못합니다

같이 들어온 팀과 엊그제 다시 만났습니다

뜻밖에 즐거움...그것이었습니다

5일이 지났나?

누구말따라 50일이정도 지난것처럼 그렇습니다 하하하

그러나 아직은 무리없이 잘 다니고 있습니다

조심히 잘다녀보겠습니다


모두들 잘지내시고 건강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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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아(현승맘) | 작성시간 11.05.03 이제 일주일 되었나? 내 생각엔 한 석달된 것 같은데~~ 보고싶당
  • 작성자밝은미래 | 작성시간 11.05.03 저도 여행가고파 맘에 설레임이 가득해요.^^ 한결이 보고싶단 친구들이 넘 많아요! 아~ 보고싶어요.
  • 작성자민들레 | 작성시간 11.05.03 나도 같이 따라가고 싶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박하사탕 | 작성시간 11.05.04 글을읽으니 한결맘의환한웃음이 생각나네요..^^더운데 건강 조심히 잘 지내시길...사랑1사랑2
  • 작성자푸른솔 (승보,현보어머니) | 작성시간 11.05.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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