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라떼,파도,푸른솔,오하이오
2026. 06. 16 화
주요 주제
- 양육자로서의 변화와 편안함
- 명상과 건강한 생활 습관
- 세팅의 변화와 아이들의 시간 관리
단락별 요약
00:00 ~ 03:11
어른들과의 관계
- 어른들 만날 때는 파도처럼 가기 전에 마음을 한 번 새겨야 함
- 어른들하고 얘기해서 설득하고 그럴 수 있는 것도 큰 의미도 없겠다 싶어서 그런 마음을 많이 먹고살았음
- 어른들과의 관계에서는 옳다고 생각하는 거 아니면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거 위주로만 함
- 어른들과의 관계에서는 한꺼 내려놓게 되는 게 있음
04:10 ~ 07:52
부모 교육의 중요성
- 비어 있다라고 하고 받아들인다라고 하는 게 삶에서 얼마나 소중한 밑받침이 될 수 있는지 시간을 통해서 느끼게 된 기회가 되었음
- 부모 배움 때 조정희 선생님한테 질문을 드렸는데 우리가 요지는 그거였음. 부모 교육을 함으로 인해서 우리는 그것을 잘 귀담아듣고 가정에서 아이들과 흘러가는 역할로서 잘 됐으면 좋겠는 거임
- 수많은 생각을 하면서 11장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일단은 그 안에 나의 어떤 사욕이 있지 않는가 그거를 좀 더 깊이 들여다봐야겠다라는 생각도 함
09:41 ~ 11:20
공휴일에 수업을 하는 직원들
- 공휴일에 수업이 빠지면 보강을 해줘야 함
- 대표님이 복지를 위해서 공휴일에 수업을 하겠다고 선언함
- 직원들은 반발이 거셌고 두 달 만에 좌절을 함
12:30 ~ 17:57
팀장님의 전화
- 3, 4월에 할 수도 있었는데 안 해도 된다고 해서 여유롭게 평상대로 지나가다가 해야 되는 수업이 확 늘어버린 것임
- 어차피 안 되는 건데 내 회사도 아니고 나는 어쩔 수 없는 건데 하고 나니까 마음이 편해짐
- 그날 집으로 돌아가는데 팀장님 전화가 와서 그렇게 생각해 주고 말해줘서 고맙다고 함
- 어차피 내가 해야 되는 일은 열심히 지내야겠다고 함
19:22 ~ 21:07
통역의 중요성
- 통역을 하다가 언어라는 게 별로 중요하지가 않구나 생각이 듦
- 내려놓으니까 오히려 전달 정확하게 어떤 사람이 얘기한 거를 그대로 전달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그냥 여기에 있는 것도 중요하고 여기에서 흘러가는 흐름을 더 전달하는 게 중요하다라는 쪽으로 바뀜
- AI나 로봇이 우리 걸 해주면 비어 있는 것들이 넘쳐날 것 시간들을 또는 공간들을 우리는 뭘 할 건가 경쟁 같은 것도 얘네들이 서로 다 해주고 우리는 경쟁할 필요도 없음
22:27 ~ 24:18
젠슨 황의 직관
- 젠슨 황이 AI가 앞으로 지식을 다 할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힘 직관 인격을 키워야 한다고 함
- 한 달 살기를 하면서 양육자로서의 시간, 학교 꼭두새와 어머니 교사의 시간, 나의 업이라고 생각하는 영역에 대한 시간, 나의 유희 시간으로 네 구역으로 정리가 됨
24:55 ~ 30:44
양육자로서의 변화
- 양육자로서의 편안함을 느끼고 있음
- 양육자로서의 변화가 느껴짐
- 아이들의 한 달 생활을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음
30:47 ~ 32:04
엄마의 사랑
- 떨어져 있는 시간도 엄마랑도 대화를 편안하게 길게 하고 싶음
- 엄마가 제일 바쁘다고 했을 때 사랑이가 엄마가 제일 바쁘다고 했을 때 감동이었음
- 엄마도 긴장될 때가 있다고 해서 대화도 나누고 찬찬히 같이 있는 시간들을 많이 가지면 좋겠다고 함
32:37 ~ 37:56
고흥 여행
- 고흥 계획했을 때는 어머니 교사 모임에서도 얘기했지만 정성스럽게 가꾼 집에 부모들이 좀 머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음
- 고흥에서 가려고 했던 코스가 대부분 다 빠짐
- 고흥이 시골이라 차가 쉽지도 않고 한 번 갈아타는 것도 만만치 않아서 단순한 동선으로 움직였는데 그것도 괜찮았던 것 같음
- 동료들이 6시 반에 아침을 먹고 리코더 연주로 사랑의 나눔을 했는데 소장님이 엄청 감동받음
39:19 ~ 40:44
준희의 편지
- 준희가 점심을 자주 걸러가지고 안 와서 고민이었는데 편지를 씀
- 동료들이 감자전을 먹고 맛있다고 다음에 수업 하나 빼가지고 하자고 함
- 부모들은 대체적으로 적극적으로 뭐든지 해보려고 하고 그런 분위기 속에서 있음
41:30 ~ 47:58
순천 빗살 축제
- 홍성에서 빗살이 축제라는 데를 갔는데 먹지도 마시지도 않는 분들이 세계에서 모여가지고 1회 축제가 열렸음
- 일본 통역으로 갔는데 버스를 놓쳐가지고 자전거를 타고 순천역까지 감
- 자전거를 타고 가니까 평상시에는 보지 못하는 데로 가니까 순천에 이런 데가 있었구나 하고 놀랐음
- 2주 3주 전부터 먹는 걸 조금씩 줄였는데 막상 가니까 과일하고 채소는 풍요롭게 있는데 안 드시는 분도 많고 실제로 분위기가 그러니까 식사 시간이 따로 있는 게 아니고 그냥 배고프면 먹는 거고 공식 행사 자체는 쉬는 시간이 없는 거임
- 통역을 하는데 오전 10시부터 6시간 반인가 통역을 했는데 신기록이었음
- 먹지 않아도 된다는 걸 알면은 먹는 거나 먹지 않으면 둘 다 자유로운 거임
48:09 ~ 53:26
러시아의 가원
- 아나스타샤라는 책에 나오는 러시아에서 가원은 아름다운 정원을 읽어라 자기 땅에서 소농으로 조그맣게 지구를 살릴 것이다 이런 메시지를 읽고 독자들이 감명받고 실제로 자기 자리에서 그런 아름다운 것들을 가꿔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 명상이나 이런 거에 관심 없다가 몸이 너무 안 좋아져가지고 시한부처럼 얘기를 듣고 도저히 방법이 없어가지고 인연이 돼서 들어온 분들도 있고 다양했음
- 다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는데 다들 사랑에 대해서 얘기하고 분리되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다 얘기함
- 분리가 사라지면 이분법이 사라지면 수많은 에너지들이 결국은 식물도 태양의 에너지를 받아가지고 합성 같은 걸 해 가지고 영양소를 만든 거를 우리가 먹는 거니까 필터를 거쳐서 먹지 말고 태양에너지에 의해서 우리가 필요한 거를 먹으면 됨
53:32 ~ 54:30
아이들의 한옥 체험
- 아이들이 노라네에서 노는 것이 너무 좋았다고 함
- 아이들이 한옥에서 정성의 기운을 느끼는 것 같음
55:30 ~ 59:39
나우의 건강한 행동들
- 나우가 5학년이 되고 나서 혼자서 동천길을 걸어서 우동집에 가서 먹고 오는 등 건강한 행동들을 많이 하고 있음
- 나우가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하면서 자기의 시간들을 갖고 있는 것 같음
59:41 ~ 1:01:34
푸른솔의 한 달 생활
- 집에서는 또 다른 세팅이 있음
- 세팅을 길게 보고 변화시켜 나가는 게 좋을 것 같음
- 아이들의 한 달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고 푸른솔께 질문하고 싶은 것들을 나눠달라고 함
1:02:25 ~ 1:07:48
선풍기 구입에 관한 건
- 7시 명상은 계속하는 것이고 다음 주에 동네 한 바퀴 하는 날에 그늘진 길을 찾다 보니 죽도봉을 걸어보자고 함
- 시내 사는 동무들은 시간을 정해서 픽업을 하고 하사 사는 동물들은 배움지기들이 아침 명상한 다음에 같이 나가든가 하려고 함
- 선풍기 구입에 관한 건에 대해서 손편지까지 써서 결산을 알려줌
본 기록은 네이버 클로바노트ai의 도움으로 작성했습니다.
그래서 다소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