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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가요~듣기

현이와 덕이 -- 뒤늦은 후회 (1985) 가사 노래듣기 (최진희씨가 북한에서 부른~) 악보첨부....악보 어렵게 구했네여~ㅋ

작성자희나리실장~|작성시간18.04.04|조회수3,356 목록 댓글 9

창 밖에 내리는 빗물 소리에 마음이 외로워져요
지금 내 곁에는 아무도 아무도 없으니까요
거리에 스치는 바람 소리에 슬픔이 밀려와요
눈물이 흐를 것만 같아서 살며서 눈 감았지요
계절은 소리 없이 가구요 사랑도 떠나갔어요
외로운 나에겐 아무것도 남은 게 없구요
순간에 잊혀져갈 사랑이라면 생각하지 않겠어요
이렇게 살아온 나에게도 잘못이 있으니까요

계절은 소리 없이 가구요 사랑도 떠나갔어요
외로운 나에겐 아무것도 남은 게 없구요
순간에 잊혀져갈 사랑이라면 생각하지 않겠어요
이렇게 살아온 나에게도 잘못이 있으니까요
이렇게 살아온 나에게도 잘못이 있으니까요



장현(1956년 2월 21일 ~ 1990년 8월 16일)은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가수 장덕의 오빠이며, 1980년대 현이와 덕이

결성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90년 2월 4일 동생 장덕불면증과 우울증으로 인한 약물 과다복용으로 숨졌으며,

같은 해 8월 장현도 설암으로 건강이 악화되자 사망하였다.


1955년생으로 알려지기도 했으나 실제로는 1956년 2월 21일생이다. 아버지는 첼리스트였고 어머니는 화가였다.

1961년 동생 장덕이 태어났고 이후 동생과 함께 미8군부대에서 먼저 데뷔한 후 1976년 현이와 덕이라는 이름으로

한국가요계에 데뷔하였다. 장현은 1976년 <젊음의 도시> 등 영화에도 출현하였으며,

1978년에는 MBC 서울국제가요제에서 입상하였다. (<더욱 큰 사랑> 가수 : 장현 / 작사,작곡 : 장덕)


1980년대 말 장현은 설암 말기로 인해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았다.

이에 동생 장덕은 오빠 장현의 병간호에 들어가 연예인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그와중에 평소에 앓아 오던 불면증과 정신병과 우울증이 겹치면서 약물을 과다복용을 하게 되는데,

결국 1990년 2월 4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염리동 자택에서 28세로 사망하였고, 장현 또한

 "혀의 일부분을 자른다면 회생 가능성이 있다."라는 진단을 거부하여 결국 병이 악화되어 같은 해 8월 16일 세상을 떠났다



천재음악소녀 장덕-현이와 덕이



  • 뒤늦은 후회, 현이와 덕이는 누구인가? 장덕의 인기는 아이유급
  •  
  • 남측 평양공연 예술단 최진희, 김정은 위원장이 '뒤늦은 후회' 불러줘서 고맙다 인사해,
  • '현이와 덕이뒤늦은 후회' 한번 들어보자...

  • https://www.youtube.com/watch?v=PD1pNQCVNjw


    평양공연에서 가수 최진희가 부른 '뒤늦은 후회'가

     화제를 모으며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역주행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최진희는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펼쳐진

     '남북 평화 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에서 고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애창곡으로도 알려진 자신의 히트곡

     '사랑의 미로'와 함께 남매 듀오 '현이와 덕이'의 '뒤늦은 후회'를 노래했습니다.



    최진희는 이에 대해 취재진에게 "준비 관계자들이 '뒤늦은 후회'를 부르라고 했다"고 밝히며 "

    나는 그 노래가 뭔지도 모르고 왜 내 노래도 아닌 걸 불러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싫었다.

    노래도 제대로 준비도 못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최진희는 이후 2곡의 무대를 마치고 김정은 위원장이 내려와 나와 악수를 한 에피소드도 전하고

     "김정은 위원장이 '그 노래를 불러줘서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며

    "왜 나더러 '뒤늦은 후회'를 부르라고 했는지 알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남측 예술단의 음악감독을 맡은 윤상 또한 "'뒤늦은 후회'는

    최진희 선배의 특화된 창법과 잘 맞는 곡이고 북쪽에서 정말 좋아하는 노래"라고 설명했습니다.


    평영공연에 대한 뒷이야기가 알려지자

     '뒤늦은 후회'와 함께 노래를 부른 현이와 덕이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10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뒤늦은 후회'가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뒤늦은 후회'를 부른 현이와 덕이는 지난 1975년 데뷔한 2인조 남매 듀엣입니다.

    70년대부터 80년대까지 많은 사랑을 받으며 배우와 가수로 활동했으나 1990년 남매 모두 요절했습니다.



    특히 '뒤늦은 후회'의 경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멜론에서는 급상승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역주행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뒤늦은 후회는 김정은 애창곡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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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2putt | 작성시간 19.04.22 기차치며 도전해봤어요 익숙치는 않지만..
    • 작성자새로운길 | 작성시간 19.06.16 들어 보니 좋으네요
    • 작성자야베스 | 작성시간 19.10.16 옛추억을 그리며.....
    • 작성자마에스 | 작성시간 19.10.16 좋은 노래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몸짱 | 작성시간 22.09.05 악보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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