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에 피는 꽃 - 한명숙 작성자안양삐삐|작성시간20.10.25|조회수3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강가에 피는 꽃 - 한명숙 울고 웃는 인생(한명숙)/청춘은 뱃장이다(최희준)제조회사 : 오아시스 1966 OL-12476. 강기슭에 피어났다 바람결에 떨어져서 어디론가 흘러가는 너의 모양 서러워라 부질없이 피어났다 뼈만 남고 시들어서 달빛 속에 홀로 젖는 너의 눈물 서글퍼라 한세월을 기다려 애태우던 마음이 그렇게도 덧없이 쓰러지는가 강기슭에 피어났다 바람결에 떨어져서 어디론가 흘러가는 너의 모양 서러워라*한세월을 기다려 애태우던 마음이 그렇게도 덧없이 쓰러지는가 강기슭에 피어났다 바람결에 떨어져서 어디론가 흘러가는 너의 모양 서러워라 . 전 우:작사 / 김인배:작곡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