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희나리삐삐 가......연말연시,단체모임,연말송년회.........예약 받습니다. (미리~미리~전화주셔유~)구창모 / 희나리 가사 악보
작성자희나리삐삐작성시간18.11.14조회수629 목록 댓글 52018년 ~여름은
정말로...무지무지..더웠답니다. 그쵸?
완전, 찜통더위에 쪄~죽는줄 알았다니깐여~~~헥헥~
무사히, 살아남아서...다시, 겨울을 맞이하게 되었다는~놀라운현실~ㅋㅋ
희나리주민분들?
한해동안도...희나리7080 라이브카페를 아껴주시고...사랑해주셔서
희나리삐삐는...너무너무~감사하게 생각한답니다.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꾸벅~)
2018년을 마감하는 계절이 다가왔네여~
계획하신일들...잘 해내셨는지요....?
1년을 어떻게 지냈는지 뒤돌아보면서...
12월에는....그동안 얼굴못본 친구들....얼굴보면서 ...
동창모임, 계모임,등산모임,회사송년회등등....
모든 모임들 많이 하시잖아유~~
희나리7080 라이브카페 에서도....모임을 만들어 보시는건 어떠실까여~
희나리 마스타님이 옛날의 추억을 더듬을수 있도록....
즐겁고....행복하게....만족시켜 드릴겁니다.
이또한,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거라 믿습니다. "희나리7080 " 에서~화이팅~!
희나리7080 라이브카페...에서 모임을 하실분들 예약 받습니다.
아마도...30명 정도는 모실수있지 않을까 싶어여~
예전에, 작은곳에서도 32명 카네기 모임 오셨으니까.....(애자야 고마웠다~ㅎㅎ)
(식사는 출장뷔페나,도시락으로 하시던데여~)
모임을 가지실 계획이 있으신분들은....미리 전화 주심 감사하겠습니당~(꾸벅~)
희나리7080라이브 마스타님은 예전에 "건아들 " 활동을 하셨던 기타리스트 랍니다~
2018년11월 ......희나리7080 라이브의 현재모습입니다.
희나리7080 라이브카페 오시는길~~
인덕원역7번출구 창덕에버빌 옆 2층에 있다가....
부림마을 버스 정류장앞으로 이사했어여~ㅎ
2017년2월 첫 일요일...
남양주에서 건아들메인멤버 박대봉씨가 운영하는 건아들 라이브카페에 다녀왔어여~
메인멤버 박대봉씨는 손님의 신청곡을 받아 무대에 올라가서 노래 하시구여~
예전에 건아들 멤버였던 희나리 마스타님서태진씨...는 드럼위에 올라갔지요~ㅎ
현재, 건아들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계신 박대봉 오라버니~~ㅋㅋ
두분, 건아들....호흡이 아주 잘 맞네여~쌀~아~있넹~~~
이번에는, 현재,건아들 멤버이신 박대봉오라버니는 드럼.....연주를....
건아들 멤버였었던 희나리7080라이브 마스타님이 기타를 메시고....
두분이서....건아들 라이브 손님 빵빠레 울려주시는 모습
건아들 메인 멤버 박대봉씨....건아들 멤버였었던 희나리7080라이브 마스타님 서태진씨.....현재 건아들 라이브 마스타 상수씨~
오랫만에 만나는 반가움은....포옹으로~~ㅎ 두분 좋아 보이십니다~~
건아들 활동했던 희나리마스타님 서태진씨....건아들1기멤버 키보드이건식씨.....건아들 활동했던 종호씨~(노래 정말 좋아여~)
건아들멤버 드러머 재우씨 와 희나리7080 Live 마스타 서태진씨~
2016년12월20일....삼포로 가는길의 " 강은철 씨" 의...모습
2018년....올해에도....강은철씨가 오시려는지 모르겠네여....ㅎ
왼쪽분은 한정국씨의 용산고등학교 동창이신 창석오라방....
가운데분는 KBS 농촌드라마 탈렌트 한정국씨...
오른쪽분은 건아들멤버 활동하셨던 희나리7080Live 마스타님서태진씨~
이숙영 아나운서....노래도 잘하는데....잘 웃는얼굴이네여~이뻐여~ㅎ
20년 장사하신 그 유명한....대명곱창건물 지하입니다.
대명곱창은...7시이후에 오시면 자리가 없드라구여~ㅎ
예약도 안받으시궁~~맛이 짱이랍니다.
구창모 / 희나리
사랑함에 세심했던 나의 마음이
그렇게도 그대에겐 구속이었소
믿지못해 그런 것이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헤어지는 이유가 됐소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 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 것뿐인데
죄인처럼 그대 곁에 가지 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지금에
기다릴 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내게 무슨 마음의 병 있는 것처럼
느낄 만큼 알 수 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 외려 나를 점점 믿지 못하고
왠지 나를 그런 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 마음의 전부를 준 것뿐인데
죄인처럼 그대 곁에 가지 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지금에
기다릴 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꽁지머리마스타 작성시간 18.11.18 2018년 연말 잘,견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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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은남 작성시간 19.01.21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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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희나리삐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1.21 아이구~~끝까지 읽어주시니...삐삐가 감사하쥬~~
조은남님....감사합니당~~(꾸벅~)
즐겁고..행복한 나날들 되셔유~~화이팅~! -
작성자야베스 작성시간 19.10.16 세상에 내 삶을 염려하며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들이 있고
내가 안부를 물어보고픈 사람들이
또한 많이 있다는 것
얼마나 다행스럽고 큰 힘이 되는지
이것 또한 혼자가 아닌
우리의 모습이 아닐런지... -
답댓글 작성자꽁지머리마스타 작성시간 19.11.04 생각해보면..그러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