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2월카톡글~).....희나리삐삐 가~목동에 살고있는 동생~자랑질좀 해보렵니다..이승환 /가족 가사악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늦기전에 애정표현 하셔유~ㅎ)
작성자희나리삐삐작성시간19.01.31조회수540 목록 댓글 132019년 첫달인 1월도...후딱~보냈네여~ (아직, 11개월이나 남았지롱~ㅎ)
모두들....아픈곳 없이...건강하게 잘지내신거쥬~~?
신정, 구정...이렇게 가깝게 있어서..다들, 바쁘시쥬~~
명절에, 사랑하는 가족분들 만나서...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셔야쥬~
희나리삐삐가 내주는 명절 숙제 ~!! (명절지내고 오셔서...숙제 검사 할거임~~ㅋㅋ)
오랫만에 만나는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사랑합니다~"
"사랑해~"
"알라뷰~"
"뵙고싶었습니다" "보고싶었어~"
" OO 네가 있어서 행복해~"....
...라고... 애정표현을 해보셔유~(돈 보다도 더~중요할듯여~그쵸~)
그리고, 스킨쉽...포옹도 잊지 마시구유~~알았쮸~~~??
(7080 세대들이 이런거...잘~못해여~ㅎ)
새해복많이 받으시구여~2019년 건강하시구...매일매일 웃는 날 되셔유~
항상, 희나리7080 라이브카페를 .....끈적끈적한~~
정말 가족같은 마음으로...사랑해주셔서...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건아들 멤머였었던~
희나리7080 라이브마스타 서태진님을...외롭지 않고...웃을수 있게 해주셔서...감사드립니다(꾸벅)
(나이먹으면...소심해지고...외로움을 많이 타드라구여~ㅠㅠ 이제, 노인네 된겨~ 쉿~비밀예여~ㅎㅎ)
이승환 /가족 노래가 있는데여~
가사도 너무좋드라구여~한번 , 들어보시면서...2월도 힘차게 아자~아자~화이팅~!!
시간되시면 ? 희나리삐삐 동생 자랑질 ...?
얘기도 한번 들어주셔유~ㅋㅋ (에구~쑥스럽네유~)
목동에 살고 있는...희나리삐삐 동생...자랑질~하고 싶어유~ㅋ
삐삐는 몇일전에 , 택배를 하나 받았는데여~목동에 살고있는 여동생이 보낸거였어여~
음~~예쁜~향기가나는 차 인데여~너무 , 이쁜거 있져....
글구, 따뜻하게 마실수 있는 컵 2개랑 함께 보내온거예여~
따뜻한 물을 담으면...그 온도가 그대로 ...오랫동안 유지되는 잔인데...
이런걸...텀블러 라고 하는건가여....
몇년전에 시애틀 별다방에서 사온 텀블러 보다는 성능이 더 좋드라구여~ㅎ
언니인.. 희나리삐삐는 먹고사느라고 바빠서 신경도 못써주고...
동생가족들 생일날에만 ...짜장면값 조금씩...입금+ 식사?....고거이 다인데....흑흑
동생신랑 제부는 건강이 안좋아서 10년넘게 전업주부............
요즘은, 외벌이로는 살기힘든...그것도, 목동에서 살아남기란 힘들거등여~ㅠㅠ
희나리삐삐...동생 기특하쥬~~?? 어디서 , 이런 동생이 나왔는지....쩝~
희나리삐삐는....이런 동생이 나의 동생이라는게 너무....행복합니다.
맘껏, 행복해도 되겠쥬~~~~~ㅎㅎ
명절때마다, 이렇게 선물을 보내줘서...희나리삐삐가 톡을 보냈쥬~
감사표시라도 해야해서리.....
그런데...답장이....?? 이렇게.....
답장이 이렇게 왔는데여~~
읽어내려가면서...갑자기 눈물이 글썽~해지드라구여~~흑흑
어쩜, 이렇게.....진짜, 어른답게 말을 해주는지....아직도, 애들같은데 말입니다.(50대중반)
작년엔가....희나리삐삐가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여~(다들, 한번쯤 해보셨을듯~여~)
" 만약, 내가 .....죽으면....??
과연....누가 와서...날위해 울어줄까....?
과연, 몇명이나 와줄까?? 아무도 안오면 어쩌지.....잘살고 있는걸까...? "
씁쓸한 생각에 궁금해지드라구여~
그런데, 동생이 당연히 와서...울어줄것같은 믿음이 생겼답니다~!!
(글쓰는데....갑자기 눈물이 나넹~~엉엉~)
아~놔~~~
이거...나이먹어서 이런거쥬~~
내참......희나리삐삐도 나이먹었나봐유~~~~
아니....행복해서 눈물이 나는거니까...좋은일인거쥬~~~ㅎㅎ 웃어야제~~
(울다~웃으면 똥꼬에....? 어쩐다는뎅~ㅋㅋㅋ)
다가오는 설날에는,사랑하는 부모형제 가족들 만나서....
(어색하지만, 포옹? 스킨쉽...도 꼭 좀..하시구여~~음...이거, 숙제 검사합니당~ㅋ
숙제잘하신분 들은...이런도장 받을거임~ㅋㅋㅋ)
새롭게 시작하는 2월도 힘차게 시작해 보셔유~
우리...즐겁게 웃으면서, 건강하게....아프지 말구....
오랫동안 얼굴보면서.... 행복하게 잘살자구여~화이팅~!
이승환 / 가족
밤늦은 길을 걸어서
지친 하루를 되돌아 오면
언제나 나를 맞는 깊은 어둠과
고요히 잠든 가족들
때로는 짐이 되기도 했었죠
많은 기대와 실망 때문에
늘 곁에 있으니 늘 벗어나고도 싶고
어떡해야 내가 부모님의 맘에
들 수가 있을지 모르고
사랑하는 나의 마음들을 그냥
말하고 싶지만 어색하기만 하죠
힘겨운 하루를 보낸
내 가족들의 낮은 숨소리
어린 날 보살펴 주던 내 누이의 고마운 추억이 있죠
가족이어도 알 수 없는 얘기
따로 돌아누운 외로움이 슬프기만 해요
아무 이유도 없는데
심술궂게 굴던 나를 위해
항상 참아주던 나의 형제들 사랑하는
나의 마음들을 그냥 말하고 싶지만
어색하기만 하죠
힘이 들어 쉬어가고 싶을 때면
나의 위로가 될
그때의 짐 이제의 힘이 된 고마운 사람들
어떡해야 내가 부모님의
맘에 들 수가 있을지 모르고
사랑하는 나의 마음들을 그냥 말하고
싶지만 어색하기만 하죠
사랑해요 우리 고마워요 모두
지금껏 날 지켜준 사랑
행복해야 해요
아픔없는 곳에 영원히 함께여야 해요
사랑해요 우리 고마워요 모두
지금껏 날 지켜준 사랑
행복해야 해요
아픔없는 곳에 영원히 함께여야 해요
사랑해요 우리 고마워요 모두
지금껏 날 지켜준 사랑
행복해야 해요
아픔없는 곳에 영원히 함께여야 해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가장 많이 후회한다는 8가지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희나리삐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26 드림인님? 전화통화 하셨떠여~~~??
깜박~~하셨다면 오늘꼭~~! 통화하시구...
사랑한다는 말씀도 꼭, 해보셔유~~알았쮸~~화이팅~!
참, 이렇게 꽃들이 만발했을때....꽃구경 시켜드리면 좋아하실텐데 말입니다.그쵸... -
작성자조태호 작성시간 19.04.26 나는 손주가 네놈입니다 딸 미둘 아들이 둘
어렷을때는 잘 안기더니 커갈수록 멀어지는겁니다
생각납니다 나도 그랫구나 하고 나도 우리 엄니 아버지에게 햇던일들이 생각나네요
으악한다고 참속 앵가이 쌕엿엇는데,,,,
비가 오고 6월이되니 더 뵙고 싶어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희나리삐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4.26 와우~~벌써, 할아버지 되셨네여~
울아들넴은...결혼한지 5년째인데...아직도 , 아이 소식이 없어여~~ㅠㅠ
지들끼리..뭔가 계획이있겠지만....그냥, 어떤녀석이 나올까 궁금하긴해여~ㅎㅎ
부모님께 전화통화라고 해보셔여~~안부전화~
삐삐네는 양가 부모님이 오래전에 돌아가셔서...보고파여~흑흑
부모님이 연세드셨어도 ..건강하게 잘계셔주시면...자식들은 행복한겁니다.
계실때....잘해드렸어야 했는디~~~잉~~~ -
작성자야베스 작성시간 19.10.16 삶을 억지로 살려고 하지마라
삶에게 너를 맡겨라
삶이 너의 손을 잡아줄 때까지
그렇게 그렇게 너의 길을 가라
삶은 사는게 아니라 살아지는 것이러니
주어진 너의 길을 묵묵히 때론 열정적으로
그렇게 그렇게 가는 것이다. -
답댓글 작성자꽁지머리마스타 작성시간 19.11.13 넵~! 잘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