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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Pop등(외국곡악보)

Barbra Streisand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 / Memory 가사 악보

작성자희나리삐삐|작성시간19.06.12|조회수1,070 목록 댓글 0

Memory 

Midnight
Not a sound from the pavement
Has the moon lost her memory
She is smiling alone
In the lamplight
The withered leaves collect at my feet
And the wind begins to moan

Memory
All alone in the moonlight
I can dream of the old days
Life was beautiful then
I remember the time I knew what happiness was
Let the memory live again

Every street lamp seems to beat
A fatalistic warning
Someone mutters and the street lamp sputters
And soon it will be morning

Daylight
I must wait for the sunrise
I must think of a new life
And I mustn't give in
When the dawn comes
Tonight will be a memory too
And a new day will begin

Burnt out ends of smoky days
The stale cold smell of morning
A street lamp dies, another night is over
Another day is dawning

Touch me,
It is so easy to leave me
All alone with the memory
Of my days in the sun
If you touch me,
You'll understand what happiness is
Look, a new day has begun...


모두 잠들어 버린 깊은 시각
거리에는 정적만이 감돌고 있네
달님도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걸까?
홀로 씀쓸히 미소짓고 있네
가로등의 불빛아래 시든 낙엽들이 내 발밑에 쌓이고 있어
게다가 바람은 '윙윙' 구슬픈 소리를 내기 시작하네

추억을 회상하며, 달빛 아래 나 홀로
과거의 아름답던 시절을 다시 꿈꿀 수 있지
그 때에는 삶이 무척 아름다웠는데...
내 기억으론, 그 때에는 내가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었던 것 같아.
과거의 즐거웠던 그 추억, 다시 내게 돌아오라...

모든 가로등들이 곧 아침이 밝아올 것을 예시라도 하는 듯
깜빡거리며 운명적인 사인을 내보내고 있어
어떤이가 투덜거리고, 가로등이 서서히 꺼져가는 것을 보니
곧 아침이 밝아올것 같아

새벽의 밝아오기를 기다려야 해
해가 뜰 때까지 기다려야만 한다구
새로운 삶을 설계해야만 하니까
그리고 절대 포기해서는 안된다구
여명이 밝아오면 오늘밤도 역시 또 하나의 추억이 될거야
그리곤 새로운 날이 펼쳐질거야

연기 자욱하게 낀 암울한 날이 완전히 타들어 갈 무렵
케케하고 냉랭한 아침 냄새가 느껴지고
가로등은 차츰 꺼져가네
또 하룻밤이 지나가고 새로운 날이 밝아오고 있어

저를 좀 위로해 주세요
사람들은 저를 쉽게 외면하곤 한답니다
과거 즐거웠던 시절을 회상하며 홀로 외로이 추억에 잠기게 하죠
만약 당신이 제 감정을 접촉할 수 있다면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자 보세요, 어느덧 새 날이 밝았군요

 











배우, 가수, 영화 제작자로 20세기 가장 찬사 받는 만능 엔터테이너 Barbra Streisand는

   무대, 스크린, TV 드라마 연기를 통해 토니(Tony), 그래미(Grammy), 에미(Emmy),

   아카데미(Academy)상을 휩쓸었고, 가수로서는 Beatles와 Elvis Presley를 제외하고는

   다른 어느 음악인들보다도 많은 앨범 판매고를 자랑하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이다. 
   10살 때부터 연기자의 꿈을 안고 연극학교에서 착실히 기량을 닦던 그녀는 1959년

   그리니치 빌리지에서 개최한 탤런트 콘테스트에서 수상하면서 정식으로 클럽에서 노래하기  시작했다.
   1961년에는 뮤지컬 [I Can Get It For You Wholesale]에 캐스팅 된 것을 계기로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다.

   63년 콜롬비아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은 그녀는 [The Barbra Streisand Album]이라는  데뷔앨범을 발표하였다.
   'Cry Me A River', 'Happy Days Are Here Again', 'Who's Afraid of the Big,

   Bad Wolf' 등을 히트시키며 앨범 차트 톱 텐에 진입함은 물론 골드를 기록, 최고 앨범,

   최고 여성 보컬리스트 두 부문에서 그래미상의 영예를 안고 가수로서 화려한 데뷔를 하게   된다.
   그 해 2개의 앨범을 더 발표한 후 64년 [Funny Girl]로 브로드웨이에 돌아간 바브라는

   공연의 성공과 더불어 쇼에 삽입되었던 싱글 'People'을 톱 텐에 진입시킴으로써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 


   60년대 후반까지 팝 가수와 브로드웨이 쇼, TV 시리즈물인 'My Name is Barbra'의

   연기자로 맹렬한 활동을 펼친 그녀는 68년 브로드웨이 쇼였던 [Funny Girl]의 영화물에

   출연한 것을 필두로 본격적인 영화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The Owl And the Pussycat](70), [What's Up, Doc?](73), [The Way We Were]

   (73), [Funny Lady](75), [A Star Is Born](76) 등에서 열연했고,

   동시에 'The Way We Were', 'Evergreen'과 같은 사운드 트랙 곡과 Neil Diamond와의

   듀엣곡인 'You Don't Bring Me Flowers', Donna Summer와 함께 한 'No More Tears

   (Enough Is Enough)'를 히트시켰다.

   80년 비지스(Bee Gees)의 배리 깁(Barry Gibb)이 프로듀스한 [Guilty]의

   'Woman In Love'가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전세계적으로 2천만 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한 그녀는 82년 뮤지컬 [Cats]의 삽입곡인 'Memory'로 최정상의 인기를 다시금  확인했다.
   바브라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83년 [Yentl]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하였으며,

   오스카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Prince of Tides](91), 96년 [The Mirror Has Two

   Faces]까지 영화제작자로서의 역량도 발휘했다.

   20여 년 이상 연기와 레코딩 작업에 몰두하느라 라이브 무대에 설 기회를 갖지 못했던  바브라는

 94년 콘서트를 가진 뒤 실황앨범인 The Concert를 출반, 차트 톱 텐을 차지하고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97년 팝 디바 셀린 디온(Celine Dion)과 듀엣으로 녹음한 히트 싱글 'Tell Him'이 수록된

   [Higher Ground]를 발표한 그녀는 워너 브라더스의 애니매이션 [The King And I]의

   사운드 트랙을 녹음했고, 그녀의 55번째 앨범으로 99년 [A Love Like Ours]의 첫 싱글

   'I've Dreamed Of You'를 6월에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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