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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창고(가요악보)

김수희 / 못잊겠어요 악보

작성자희나리 삐삐|작성시간17.04.19|조회수912 목록 댓글 0

가로등도 졸고있는 비오는 골목길에
두손을 마주 잡고 헤어지기가 아쉬워서
애태우던 그 밤들이
지금도 생각난다
자꾸만 생각난다
그 시절 그리워진다
아-지금은 남이지만 아직도 나는 못잊어

사람없는 찾집에서 사랑노래 들어가며
두눈을 마주 보고 푸른꿈들을 그려보았던
행복하던 그 날들이
지금도 생각난다
자꾸만 생각난다
그 시절 그리워진다
아- 지금은 남이지만 아직도 나는 못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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