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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뱃사공-하모니카연주

작성자가시나무새|작성시간19.09.07|조회수315 목록 댓글 5





오늘은 옛가요중에서 "처녀뱃사공" 이곡은 황정자님이 불러서 잘 알려졌던곡으로
나중에 후배가수인 금과은이  "처녀뱃사공"을
다시 리바이벌 해서 불러는데   노래는 같고
전주와 간주가 좀 다르게 전주와간주가 더 멋지게 시작하죠
이 악보는 없어서 다루지 않고 다음에 연주해 보기로 하고
오늘은 제가 가지고 있는 악보가 황정자 버젼이라
참고하시라고 하모니카나 기타악기를 연주하시는분을 위해
황정자 버젼의 MR에 맞춰 트레몰로하모니카로 연주하여
악보 가사와 함께 올려드립니다




처녀 뱃사공


                                        윤부길 작사
                                        한복남 작곡
                                        황정자 노래

~전주중~



낙동강 강바람이
치마폭에 스치면
군인간
오라버니
소식이 오네
큰애기 사공이면
누가 뭐라나
늙으신 부모님은
내가 모시고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간주중~


낙동강 강바람에
앞가슴을 헤치면
고요한
처녀가슴
물결이 이네
오라비 제대하면
시집보내마
어머님 그 말씀이
수줍어질때
에헤야 데헤야
노를 저어라
삿대를 저어라






첨부파일 처녀 뱃사공.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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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꽁지머리마스타 | 작성시간 19.09.07 오랫만에 들어봅니다.즐감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시나무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9.08 언제나 미흡하고 부족한 하모를 사랑해주시며
    격려와 마음의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희나리삐삐 | 작성시간 19.09.08 좋은연주...잘듣고갑니당~~ㅎㅎ
    태풍링링이는...이제, 자기집으로 간것 같아여~오늘도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가시나무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9.08 태풍 링링이도 지나가서 다행이지요
    오랜만에 연주해보니 생각만큼 매끄럽게 잘 안되네요
    미흡하고 부족한 하모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마에스 | 작성시간 19.10.17 잘 듣고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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