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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 슈미트 / "노트르담 간주곡" (Intermezzo' Notre Dame) - 프랑크푸르트 라디오 심포니 | 파보 예르비 (cond)

작성자안양삐삐|작성시간20.11.15|조회수15 목록 댓글 0


 




Franz Schmidt : 'Intermezzo' Notre Dame


프란츠 슈미트 - '노트르담'  간주곡 (Intermezzo)





Franz Schmidt: Intermezzo Notre Dame



Frankfurt Radio Symphony

Paavo Järvi, cond




이 작품은 1904년부터 1906년 사이에 만들어진 프란츠 슈미트의

오페라로 그의 대표작이 되었다.


이 작품은 완전히 A급의 오페라는 아니지만, 발표되었던 당시 후기 낭만주의 오페라의

모습을 전형적으로 보여주면서 청중들과 평론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던 작품이다.

특히 오페라 〈노트르담〉의 간주곡은 이 오페라와는 별도로 연주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슈미트가 이 작품을 썼던 시기는 그의 삶에서도 가장 힘들고

가장 많은 좌절을 겪고 있었던 시기였다.


그 사이에 그는 작곡가로서 성장하고 있었고, 특히 1903년 12월에는 자신의 뛰어난

오케스트라 작품을 초연하면서 주목을 받기에 이른다. 그 때 그가 작곡했던 곡이

이 오페라의 유명한 ‘간주곡’과 ‘카니발 음악’이 되었다.



노트르담 간주곡(intermezzo)

           

‘노트르담 간주곡’이라고도 알려져 있는 이 간주곡은 아마 오페라 〈노트르담〉보다

훨씬 더 널리 알려진 곡일 듯하다. 원래 이 곡은 오페라가 작곡되기 이전에 먼저

〈완성되지 않은 낭만적 오페라의 간주곡〉(Zwischenspiel aus einer unvollständigen

romantischen Oper)이라는 이름으로 1903년 12월 6일 비엔나에서 초연되었다.

이 때 이 곡과 함께 작곡되어 발표되었던 것이 바로 〈노트르담〉에 등장하는 또 다른

한 곡인 ‘카니발 음악’이다. 날아오르는 듯한 현악기의 주제가 하프의 청아한 소리와

함께 강렬한 인상을 자아낸다. 말러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동경에 찬 후기

낭만주의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1막의 두 번째 장면의 간주곡으로 등장한다.






프란츠 슈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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