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 바흐 / 트리오 소나타, 음악의 헌정 BWV 1079 (Musikalisches Opfer bwv 1079) - 막시밀리안
작성자안양삐삐작성시간20.12.17조회수40 목록 댓글 0
Johann Sebastian Bach Triosonate (Musikalisches Opfer BWV 1079) J.S 바흐 - 트리오 소나타, 음악의 헌정 BWV 1079 J. S. Bach: Triosonate (Musikalisches Opfer BWV 1079) J. S. Bach: Triosonate aus dem »Musikalischen Opfer« BWV 1079 I. Largo II. Allegro III. Andante IV. Allegro Sebastian Wittiber (세바스티안 비티버), Flöte Maximilian Junghanns (막시밀리안 융한스), Violine Christiane Steppan (크리스티안네 스테판), Violoncello Flóra Fábri (플로라 파브리), Cembalo [Konzert ohne Publikum hr-Sendesaal Frankfurt, 15. November 2020] J.S 바흐 : 음악의 헌정 BWV 1079 [Musikalisches Opfer bwv 1079] 1747년에 J.S. 바흐가 작곡한 9곡으로 된 대위법적 변주곡(BWV 1079). 바흐가 포츠담궁전을 방문하였을 때 프리드리히대왕이 내린 주제를 바탕으로 작곡하고 헌사를 붙여 대왕에게 헌정하였다.전통적 대위법을 충분히 구사한 음악으로 시대의 흐름에 등을 돌린 말년의 바흐의 대표작이며 특히 6(六聲)의 리체르카레는 대위법음악의 최고봉으로 평가 되고 있다.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대왕 2세(Frederick II 1712-1786)에 의해 바하는 궁정에 초대되어 대왕이 자랑하는 최신식 질버만의 클라비어의 몇 개를 시험 연주하고 대왕 자신이 준 주제에 의하여 리체르카레를 즉흥적으로 작곡 연주해서 왕을 놀라게하였다. 왕이 그에게 주었던 주제를 3성의 리체르카레(즉흥 연주를 기보한 것)와 같은 주제에 의한 카논5곡, 카논 풍푸가 1곡을 인쇄하여 헌사와 함께 대왕께 바쳤다. 트리오 소나타 1곡과 2곡의 푸가(리체르카레), 10곡의 카논을 포함하고 있는 이 난해한 음악의 헌정은 푸가의기법과 더불어 바흐의 최 말년에 작곡된 곡으로 이 대가의 마지막 작품이자 서양 음악사에 길이 남는 불후의 걸작이다. 이 곡이 작곡된 일화는 다음과 같다. 1747년 그의 차남 칼필립 엠마뉴엘이 오르가니스트로 봉직 하고 있던 프로이센왕 프 리드리히대왕의 간청으로 포츠담 방문 했을 때. 자신이 훌륭한 플루트 주자 이기도 했던 대왕이 내린 주제를 갖고 즉석에서 3성 푸가를 연주해 갈채를 받은 사건으로 비롯된다. 푸가의 기법에서도 연주 악기가 지정 되지않아 여러 종류의 악기에 의한 음반이 나와 있지만 이 음악의 헌정도 악기의 지정이 없을 뿐만 아니라 악곡의 배열 순서도 확정되어 있지않다. Triosonate는 1600년부터 1750년까지 바로크 시대 실내악의 가장 중요한 장르 중 하나이다. 이것은 3성부의 작곡 형식으로서, 두 개의 상성부와 General Bass로 구성되어 일반적으로 세 개 또는 네 개의 악장으로 나뉘어진다. 이것은 시민이나 귀족의 음악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작곡가들 에도 광범위한 활동 범위를 제공했다. 이른 시기부터의 많은 인쇄물들과 새로운 출판물들이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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