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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테너 색소폰 "이런 느낌도 좋다" (동영상 연주 )

작성자안양~삐삐|작성시간19.11.30|조회수121 목록 댓글 0


 

테너 색소폰의 매력은 담백함과 끈적임의 경계가 아닐까?

 

과도한 추임새가 세련미를 떨어지게 하지만 곧은 소리만 강조한다면

테너 색소폰이 아니라는 이야기에 공감을 하면서 추천하는 연주이다.

 

에보나이트 피스는 볼륨이 작다는 아쉬움을 좋은 울림으로 살렸다.

 

음향기기의 효과도 조금은 있겠지만 테너 색소폰에 필요한 볼륨과

은은한 잔향은 연주자에게 달려 있기에 이런 연주도 좋은것 같다.

 

살랑거리는 봄바람을 타고 가볍게 춤을 추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테너 색소폰 볼륨이 걱정이라서 메탈 마우스피스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지만 에보나이트 피스로 충분히 악기를 울려줄 수 있다는 것도

먼저 배우고 피스를 선택하면 호흡 다스리기를 익힐 수 있다.

 

가볍게 불고 힘 있는 여운을 만들기를 'Wave'를 통해서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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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희나리 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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