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행사로
통영에 간다
통영! 하면 윤이상선생님이 생각나는 곳
그런 거 접어두고
교회행사만 참여하고
점심으로 회덮밥을 먹는다
바닷가의 풍경다운 식사이다
통영! 하면
이순신장군이 떠 오르는 곳
한국의 나폴리라고 부르기도 하는 통영앞바다
격전지였던 곳이
지금은 나폴리라고 불리니
참 세월은 많은 것을 변화시켜놓았다는 생각에 젖어
선조들의 모습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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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행사로
통영에 간다
통영! 하면 윤이상선생님이 생각나는 곳
그런 거 접어두고
교회행사만 참여하고
점심으로 회덮밥을 먹는다
바닷가의 풍경다운 식사이다
통영! 하면
이순신장군이 떠 오르는 곳
한국의 나폴리라고 부르기도 하는 통영앞바다
격전지였던 곳이
지금은 나폴리라고 불리니
참 세월은 많은 것을 변화시켜놓았다는 생각에 젖어
선조들의 모습을 그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