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anium is a radioactive substance found in some rocks. It takes 4.5 billion years for half of the uranium in a rock to change into lead. This length of time is called a half-life. A half-life is the length of time it takes for half of a given amount of radioactive substance to change.
By knowing the half-life of radioactive substances, you can find the age of a rock. Finding equal amounts of uranium and lead would mean that half of the uranium has changed into lead. Such a rock would be about 4.5 billion years old.
(이탤릭체로 되어있는 부분은 key grammatical point 부분에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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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words & phrases
radioactive
형용사로 '방사성의, 방사능이 있는'이고 명사형은 radioactivity.
radioactive waste (방사성 폐기물)
radioactive fallout (방사성 낙진)
radioactive ray (방사선)
lead
명사 '납'으로 쓰일 때는 '리~드'가 아니라 '레~드'입니다.
지금이야 거의 모든 차가 무연휘발유를 넣지만 처음에 나왔을 때만 해도 주유소에 가면 무연휘발유라고 쓰여진 곳 밑에 영어로 unleaded라고 써있었습니다.
휘발유에 납 성분(lead)이 없다는 (접두사 un)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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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grammatical points
'It takes 사람 시간 to do'에서 take의 뜻은?
take는 영어의 기본 동사 중의 하나로서 무수히 많은 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미 9월 강좌에서 기본 동사의 습득이 영어 실력을 좌우한다는 말을 드린바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영어의 기본 동사라고 하면 get, have, take, make, do 등을 꼽습니다.
이런 기본 동사는 하루 날 잡아서 한꺼번에 공부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정말로 많은 문장을 통해 수많은 용례를 직접 접할 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지요.
기본 동사의 용법에 관한 강좌는 후에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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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take의 여러 용법 중에 대부분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It takes 사람 시간 to do ~ / It takes 시간 for ~ to do ~
이 문형이 나오는 것은 중학교 때입니다. 이렇게 두 가지 문형을 주고 'A가 B하는데에 얼마가 걸린다'라고 하지요. 그리고 여기의 it은 비인칭 주어라고 가르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음 문장을 보세요.
It takes two hours for me to get there.
'내가 그 곳에 도착하는데 두시간이 걸린다'이고 전혀 문제없는 번역입니다. 그리고 take가 '시간이 ~가 걸리다'로 알아놓는 것도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이 문장에서는 해석이 그렇게 되니까요. 그러나 이렇게 공부하는 것은 범위를 스스로 좁히는 것입니다.
자! 이 문장의 take는 need나 require의 뜻입니다. - 이렇게 알아 놓는 것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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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kes two hours for me to get there. 이 문장을 다시 한번 보지요.
여기의 it는 가주어입니다. 진주어는 물론 to get there라는 to 부정사입니다. 그럼 for me는?
for me는 to 부정사 부분을 하는 주체, 즉 to 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입니다. 따라서 for me to get there 전체를 진주어로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가주어 it을 쓰기 전의 문장은 For me to get there takes two hours.가 되겠죠..
'내가 거기에 도착하는 것은 두 시간을 필요로 한다'입니다. 사실 이 문장 자체도 틀리는 것은 아니지만 더 자연스러운 영어는 가주어 it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영어에서는 동사를 가급적이면 주어 가까이에 놓으려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It takes two hours for me to get there.라는 문장이 나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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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에 나온 take가 쓰인 두번째 문장을 볼까요..
A half-life is the length of time it takes for half of a given amount of radioactive substance to change.
선행사는 the length of time이고 관계대명사 목적격 that이 생략된 상태지요. 관계사로 결합되기 전의 두 문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A half-life is the length of time.
It takes the length of time for half of a given amount of radioactive substance to change. (전형적인 It ~ for ~ to 구문이죠.)
이렇게 문장을 잠깐 분리해놓으면 이해가 더 쉬울 걸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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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kes two hours for me to get there. 이 문장은 이렇게 바꿔 적을 수도 있습니다.
It takes me two hours to get there.
그렇다면 이 경우는 어떤 설명이 가능할까요?
역시 기본 골격은 같습니다. it는 가주어, to 부정사 이하가 진주어입니다. 원래 문장은 To get there takes me two hours.입니다.
여기서 me는 무얼까요?
'~에게 ~을 ~하다'라는 뜻을 갖는 동사, 문법책에서는 수여 동사라고 말하는 동사들 기억나시죠? 수여동사는 간접 목적어와 직접 목적어를 갖는데 여기의 me는 '~에게'의 뜻을 갖는 간접 목적어입니다.
'거기에 도착하는 것은 나에게 두시간을 요구한다'가 원래 영어식 사고로 이 문장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 말로는 어색하지요... 그래서 '내가 거기에 도착하는데 두시간이 걸린다'로 해석되는 거구요.
지금까지의 설명을 통해 'It takes 사람 시간 to do ~ / It takes 시간 for ~ to do ~ '의 문형에 나오는 take는 '시간이 걸리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기서 끝난다면 괜한 말장난에 그칠 우려가 있습니다. 사실 위 문형은 '시간이 걸리다'로 봐도 무방하거든요.
그럼 take가 need나 require의 의미로 쓰이는 여러 문장을 통해 범위를 넓혀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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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선생님이 갖춰야 할 모든 자질을 갖고 있다.'
이 문장을 영작해볼까요? 사실 여러 문장이 나올 수 있지만 오늘의 주제인 take를 이용해 보지요.
위 문제를 take에 맞게 바꾼다면 '그녀는 선생님이 되는 것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갖고 있다.'이 될 겁니다 (자질과 같은 명사에 현혹되지는 마세요. 꼭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She has everything. (그녀는 모든 것을 갖고 있다) 이라는 문장과
To be a teacher takes everything. (선생님이 되는 것은 그 모든 것을 요구한다) 이라는 문장을 결합하면 됩니다.
1. 관계사 강좌에 나왔듯이 양 문장에 공통으로 나오는 everything을 관계사로 바꿔주면
She has everything that to be a teacher takes.
2. it를 가주어로 to be a teacher를 진주어로 하면
She has everything that it takes to be a teacher.
3. everything that을 관계사로 바꿔주면 (이 관계사 한지는 얼마 안 됐습니다....) 네! 복합관계대명사 whatever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입니다. whatever를 사용하면
She has whatever it takes to be a teacher.가 됩니다.
혹은 '모든 것'이라고 강조하지 않는다면 whatever 대신 관계대명사 what을 넣어서 문장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자! 이렇게 복잡한 단계를 밟은 것은 동사 take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바로 'have what(ever) it takes ~'라는 구문을 익히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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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문장들을 볼까요.
The journey takes a year.
The flight took us five hours.
That theory takes some believing.
It took three men to move the stone.
It takes a lot of courage to say something like that.
공통점은?
take가 need나 require의 뜻으로 쓰인 문장입니다. take의 이 용법은 매우 자주 나옵니다. 잘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해석을 안 해드렸네요..
여행은 일년이 걸린다.
비행은 다섯 시간이 소요됐다.
그 이론은 믿기가 어렵다.(여기의 some은 '매우 많은'의 뜻입니다)
그 돌을 움직이는데 세 사람이 필요했다.
그런 말을 하는데는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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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ion
Uranium is a radioactive substance found in some rocks. It takes 4.5 billion years for half of the uranium in a rock to change into lead. This length of time is called a half-life. A half-life is the length of time it takes for half of a given amount of radioactive substance to change.
By knowing the half-life of radioactive substances, you can find the age of a rock. Finding equal amounts of uranium and lead would mean that half of the uranium has changed into lead. Such a rock would be about 4.5 billion years old.
우라늄은 일부 바위에서 발견되는 방사능 물질이다. 어떤 바위 속의 우라늄 절반이 납으로 바뀌는 데에는 45억년이 걸린다. 이 시간을 반감기라고 한다. 반감기란 일정량의 방사능 물질 절반이 바뀌는데 걸리는 시간을 말한다.
방사능 물질의 반감기를 통해 바위의 나이를 알아낼 수 있다. 같은 양의 우라늄과 납이 발견되었다면 우라늄의 절반이 납으로 변했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따라서 그 바위의 나이는 약 45억년이 되는 셈입니다.
By knowing the half-life of radioactive substances, you can find the age of a rock. Finding equal amounts of uranium and lead would mean that half of the uranium has changed into lead. Such a rock would be about 4.5 billion years old.
(이탤릭체로 되어있는 부분은 key grammatical point 부분에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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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words & phrases
radioactive
형용사로 '방사성의, 방사능이 있는'이고 명사형은 radioactivity.
radioactive waste (방사성 폐기물)
radioactive fallout (방사성 낙진)
radioactive ray (방사선)
lead
명사 '납'으로 쓰일 때는 '리~드'가 아니라 '레~드'입니다.
지금이야 거의 모든 차가 무연휘발유를 넣지만 처음에 나왔을 때만 해도 주유소에 가면 무연휘발유라고 쓰여진 곳 밑에 영어로 unleaded라고 써있었습니다.
휘발유에 납 성분(lead)이 없다는 (접두사 un)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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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grammatical points
'It takes 사람 시간 to do'에서 take의 뜻은?
take는 영어의 기본 동사 중의 하나로서 무수히 많은 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미 9월 강좌에서 기본 동사의 습득이 영어 실력을 좌우한다는 말을 드린바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영어의 기본 동사라고 하면 get, have, take, make, do 등을 꼽습니다.
이런 기본 동사는 하루 날 잡아서 한꺼번에 공부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정말로 많은 문장을 통해 수많은 용례를 직접 접할 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지요.
기본 동사의 용법에 관한 강좌는 후에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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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take의 여러 용법 중에 대부분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It takes 사람 시간 to do ~ / It takes 시간 for ~ to do ~
이 문형이 나오는 것은 중학교 때입니다. 이렇게 두 가지 문형을 주고 'A가 B하는데에 얼마가 걸린다'라고 하지요. 그리고 여기의 it은 비인칭 주어라고 가르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음 문장을 보세요.
It takes two hours for me to get there.
'내가 그 곳에 도착하는데 두시간이 걸린다'이고 전혀 문제없는 번역입니다. 그리고 take가 '시간이 ~가 걸리다'로 알아놓는 것도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이 문장에서는 해석이 그렇게 되니까요. 그러나 이렇게 공부하는 것은 범위를 스스로 좁히는 것입니다.
자! 이 문장의 take는 need나 require의 뜻입니다. - 이렇게 알아 놓는 것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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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kes two hours for me to get there. 이 문장을 다시 한번 보지요.
여기의 it는 가주어입니다. 진주어는 물론 to get there라는 to 부정사입니다. 그럼 for me는?
for me는 to 부정사 부분을 하는 주체, 즉 to 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입니다. 따라서 for me to get there 전체를 진주어로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가주어 it을 쓰기 전의 문장은 For me to get there takes two hours.가 되겠죠..
'내가 거기에 도착하는 것은 두 시간을 필요로 한다'입니다. 사실 이 문장 자체도 틀리는 것은 아니지만 더 자연스러운 영어는 가주어 it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영어에서는 동사를 가급적이면 주어 가까이에 놓으려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It takes two hours for me to get there.라는 문장이 나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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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에 나온 take가 쓰인 두번째 문장을 볼까요..
A half-life is the length of time it takes for half of a given amount of radioactive substance to change.
선행사는 the length of time이고 관계대명사 목적격 that이 생략된 상태지요. 관계사로 결합되기 전의 두 문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A half-life is the length of time.
It takes the length of time for half of a given amount of radioactive substance to change. (전형적인 It ~ for ~ to 구문이죠.)
이렇게 문장을 잠깐 분리해놓으면 이해가 더 쉬울 걸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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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kes two hours for me to get there. 이 문장은 이렇게 바꿔 적을 수도 있습니다.
It takes me two hours to get there.
그렇다면 이 경우는 어떤 설명이 가능할까요?
역시 기본 골격은 같습니다. it는 가주어, to 부정사 이하가 진주어입니다. 원래 문장은 To get there takes me two hours.입니다.
여기서 me는 무얼까요?
'~에게 ~을 ~하다'라는 뜻을 갖는 동사, 문법책에서는 수여 동사라고 말하는 동사들 기억나시죠? 수여동사는 간접 목적어와 직접 목적어를 갖는데 여기의 me는 '~에게'의 뜻을 갖는 간접 목적어입니다.
'거기에 도착하는 것은 나에게 두시간을 요구한다'가 원래 영어식 사고로 이 문장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 말로는 어색하지요... 그래서 '내가 거기에 도착하는데 두시간이 걸린다'로 해석되는 거구요.
지금까지의 설명을 통해 'It takes 사람 시간 to do ~ / It takes 시간 for ~ to do ~ '의 문형에 나오는 take는 '시간이 걸리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기서 끝난다면 괜한 말장난에 그칠 우려가 있습니다. 사실 위 문형은 '시간이 걸리다'로 봐도 무방하거든요.
그럼 take가 need나 require의 의미로 쓰이는 여러 문장을 통해 범위를 넓혀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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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선생님이 갖춰야 할 모든 자질을 갖고 있다.'
이 문장을 영작해볼까요? 사실 여러 문장이 나올 수 있지만 오늘의 주제인 take를 이용해 보지요.
위 문제를 take에 맞게 바꾼다면 '그녀는 선생님이 되는 것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갖고 있다.'이 될 겁니다 (자질과 같은 명사에 현혹되지는 마세요. 꼭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She has everything. (그녀는 모든 것을 갖고 있다) 이라는 문장과
To be a teacher takes everything. (선생님이 되는 것은 그 모든 것을 요구한다) 이라는 문장을 결합하면 됩니다.
1. 관계사 강좌에 나왔듯이 양 문장에 공통으로 나오는 everything을 관계사로 바꿔주면
She has everything that to be a teacher takes.
2. it를 가주어로 to be a teacher를 진주어로 하면
She has everything that it takes to be a teacher.
3. everything that을 관계사로 바꿔주면 (이 관계사 한지는 얼마 안 됐습니다....) 네! 복합관계대명사 whatever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입니다. whatever를 사용하면
She has whatever it takes to be a teacher.가 됩니다.
혹은 '모든 것'이라고 강조하지 않는다면 whatever 대신 관계대명사 what을 넣어서 문장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자! 이렇게 복잡한 단계를 밟은 것은 동사 take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바로 'have what(ever) it takes ~'라는 구문을 익히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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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문장들을 볼까요.
The journey takes a year.
The flight took us five hours.
That theory takes some believing.
It took three men to move the stone.
It takes a lot of courage to say something like that.
공통점은?
take가 need나 require의 뜻으로 쓰인 문장입니다. take의 이 용법은 매우 자주 나옵니다. 잘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해석을 안 해드렸네요..
여행은 일년이 걸린다.
비행은 다섯 시간이 소요됐다.
그 이론은 믿기가 어렵다.(여기의 some은 '매우 많은'의 뜻입니다)
그 돌을 움직이는데 세 사람이 필요했다.
그런 말을 하는데는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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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anium is a radioactive substance found in some rocks. It takes 4.5 billion years for half of the uranium in a rock to change into lead. This length of time is called a half-life. A half-life is the length of time it takes for half of a given amount of radioactive substance to change.
By knowing the half-life of radioactive substances, you can find the age of a rock. Finding equal amounts of uranium and lead would mean that half of the uranium has changed into lead. Such a rock would be about 4.5 billion years old.
우라늄은 일부 바위에서 발견되는 방사능 물질이다. 어떤 바위 속의 우라늄 절반이 납으로 바뀌는 데에는 45억년이 걸린다. 이 시간을 반감기라고 한다. 반감기란 일정량의 방사능 물질 절반이 바뀌는데 걸리는 시간을 말한다.
방사능 물질의 반감기를 통해 바위의 나이를 알아낼 수 있다. 같은 양의 우라늄과 납이 발견되었다면 우라늄의 절반이 납으로 변했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따라서 그 바위의 나이는 약 45억년이 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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