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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작성자사람|작성시간26.06.21|조회수1 목록 댓글 0

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먹게 하소서

16 예수께서 가라사대 갈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17 제자들이 가로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이니이다

18 가라사대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19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마태복음 14: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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