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1:11-12(메시지 성경)
그들이 말했다. "이 폭풍을 가라앉히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겠소?" 바다가 거칠게 날뛰고 있었다.
요나가 말했다.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시오. 그러면 폭풍이 멈출 겁니다. 모두 내 잘못 때문이오. 내가 이 폭풍의 원인이니, 나를 없애면 폭풍도 사라질 것이오."
→ 머리를 절래절래 흔들게 됩니다! 요나는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요! 그는 자기 신념을 위해 목숨까지도 버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적국 아시리아의 수도 니느웨가 멸망 당하게 할 수 있다면 자기 목숨까지도 버리겠다 생각하는 요나입니다. 자기는 죽어도 자기 나라는 평온해질 것이니 애국자인 것일까요? 정말 자기 생각이 강한 사람입니다. 주님, 저는 어떤지요? 저를 살펴 주소서, 저는 어떤 면에서 요나처럼 이렇게 고집을 부리고 있는 것인지요? 저는 어떤 것을 죽어도 바꾸지 않으려 하고 있는지요? 나를 깨우쳐 주시되, 요나를 깨우치시려고 계속 시도하신 것처럼 하셔서 나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소서! 그래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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