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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읽기

하나님 앞에서 살자!

작성자보아스|작성시간26.06.12|조회수12 목록 댓글 0

 

미6:6-8(메시지 성경) 
어떻게 해야 내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 높으신 그분께 합당한 경의를 표할 수 있을까?
제물로 한 아름 바치고, 일 년 된 송아지를 그 위에 얹어 바치면 될까?
수천 마리의 숫양, 수천 통의 올리브기름을 바치면 하나님께서 감동하실까?
맏아들을, 금쪽같은 아기를 희생 제물로 바치면 그분께서 마음을 움직여 내 죄를 없애 주실까?
아니다.
그분께서는 이미 말씀해 주셨다.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말씀해 주셨다.
간단하다.
이웃에게 공의를 행하고, 자비를 베풀고 사랑에 충실하며, 자신을 중심에 두지 말고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면 된다.
→ 선지서를 읽으면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슬픕니다. 이스라엘과 유다의 죄를 보면서 우리의 죄가, 나의 죄가 생각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였고, 지금도 범죄하면서도 무감각하게 살고 있으니 선지서의 멸망선포가 우리의 것이 될까 두렵습니다. 그래서 슬프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를 기도하고 기대합니다. 마음 없는 의식들이 아니라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고, 마음으로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며 순종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공의를 행하고, 자비를 베풀고, 사랑하고,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삶, 그것을 힘써야겠습니다. 이것도 역시 내 의지와 노력으로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 의지와 노력 없이 될 수도 없습니다. 성령님 나를 도우셔서 나로 주님 앞에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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