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3:14-15(메시지 성경)
너희는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을 섬겨 봐야 득 될 게 없다.대체 얻는 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그분의 말씀대로 행하고 만군의 하나님 앞에서 엄숙하고 침울하게 살았는데, 달라진 게 뭐지? 하지만 자기 인생을 제 마음대로 사는 자들은 행운아다. 법이란 법은 모두 어기며 살아도 잘만 산다. 하나님의 한계를 시험하는데도, 그들은 별 탈 없이 잘산다."
→ 우리는 모든 일에서 투자 개념으로 살고 있는가 봅니다. 공부를 하는 것도 투자이고, 직장생활을 하는 것도 투자이고, 아들을 키우는 일도 투자이고~, 그렇게 투자를 했으니 내게 돌아오는 것이 있어야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나님께 대해서까지도 투자 개념으로 생각해서 내게 어떤 이익이 있는지를 따지고, 그 이익 여부에 따라서 하나님을 섬길 것인지 말 것인지, 경외할 것인지 홀대할 것인지를 결정하나 봅니다. 나도 모르게~!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주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투자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온 세상의 주님이시고, 하나님께서 나의 주님이십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주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게 대해 생사여탈권을 가진 분이십니다.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서 어떤 이익을 얻는 것과 무관하게 하나님은 나의 주님이십니다. 그러니 나는 무조건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무조건 하나님을 높여 굴복하고 기쁘게 순종하며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을 목표로 살아야 마땅합니다. 그 마땅한 것을 잘 하지 않곤 하는 나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그리고 하나님 경외하는 마음을 내게 주셔서 나로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언제나 주님을 잘 섬기는 자로 살게 하소서! 내가 주님을 더 사랑하고 싶습니다. 내가 주님을 더 잘 섬기는 자로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