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6:30-34(메시지 성경)
아무도 보아 주지 않는 들꽃의 겉모습에도 그토록 정성을 들이시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 너희를 돌보시고 자랑스러워하시며 너희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지 않겠느냐? 나는 지금 너희로 여유를 갖게 하려는 것이며 손에 넣는 데 온통 정신을 빼앗기지 않게 해서 베푸시는 하나님께 반응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하나님과 그분의 일하시는 방식을 모르는 사람은 그런 일로 안달하지만 너희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일하시는 방식도 안다. 너희는 하나님이 실체가 되시고 하나님이 주도하시며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삶에 흠뻑 젖어 살아라. 뭔가 놓칠까 봐 걱정하지 마라. 너희 매일의 삶에 필요한 것은 모두 채워 주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바로 지금 하고 계신 일에 온전히 집중하여라. 내일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일로 동요하지 마라. 어떠한 어려운 일이 닥쳐도 막상 그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감당할 힘을 주실 것이다.”
→ 하나님께서는 실체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지극히 사랑하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한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게 최선으로 대하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내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채워주는 분이십니다. 할렐루야! 이런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나를 사랑하는 아버지, 나를 보살피는 아버지, 나를 먹이시고 입히시고 이끄시는 아버지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아버지를 알려주십니다. 그러니 쓸데 없는 걱정을 하지 말고 하나님께 흠뻑 젖어 살라 말씀하십니다. 염려에 빠지지 말고, 걱정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을 믿으라 하십니다.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십니다. 땅이 흔들리고 폭풍이 몰아치고 번개와 우뢰가 치고 엄청난 파도가 몰아치는 중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당신의 양떼같이 안전하게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습이 보이지 않고, 발자국조차 보이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그 가운데 계셨고, 결국 안전하게 인도하셨습니다!(시77편)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고,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며 자녀들입니다. 그러니 안달복달하지 말고 하나님을 믿어라 하십니다. 하나님을 믿으라!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