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따라 적어보는 시편 찬양 ~_~
35편
5v - 내 원수들, 내 앞을 가로막는 나를 걱정하게 만드는 장애물들은 모두 하나님 앞에서 바람 앞의 겨와 같습니다. 필요하다면 여호와의 천사가 와서라도 그것들을 쓸어내버리실 것입니다!
65편
4v -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살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선하지도 지혜롭지도 못한 저를 택하시고 주의 뜰에 거하며 이렇게 아침마다 새로운 힘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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