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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묵상

하나님 앞에서 살기

작성자보아스|작성시간26.06.07|조회수22 목록 댓글 0

17:1-2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 「하나님 앞에서 살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인생들은 스스로 절제하기가 어려운 존재들일까요? 정치인들을 봐도 그렇고,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봐도 그렇고, 나 자신을 봐도 그렇습니다.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으면 그것을 하고 싶어 합니다. 내가 무언가를 누릴 수 있으면 그것을 누리고 싶어 합니다. 정치인들이 절제하지 못해서 표를 잃습니다. 사람들이 갖고 싶은 것들을 갖기 위해 고집을 부립니다. 나도 게으르고 싶고 누리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아서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인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내 생각대로, 내 감정대로, 내 욕심대로 가지고 누리고 휘두르며 살아갑니다. 그러다 다칩니다! 다치면 후회합니다. 그리고 울면서 하나님께 나아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무엇이든 하실 수 있으십니다. 못 하실 일이 아무 것도 없으십니다! 이 하나님께서 하시려는 일은 나를 크게 번성하게 하는 일입니다. 지금의 내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게 행하는 나를 번성하게 하려 하십니다. 나를 위해, 나의 욕심을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 나 자신을 기꺼이 드리는 것이 내가 가져야 할 완전함입니다! 그런 태도로 살면, 그렇게 살아가면 하나님께서 나를 번성하게 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완전한 나를 번성하게 하셔서 또 다른 나를 만들어 주십니다. 이 땅에 그런 사람들이 가득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모든 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아가는 세상이라면 그것이 천국이겠지요! 다시 하나님 앞에서 살기를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기, 하나님을 살피며 살기, 하나님께 맞추어서 살기, 하나님과 같은 생각으로 살기, 하나님을 믿으며 살기, 하나님과 같은 목표를 바라보며 살기, 하나님의 약속을 나의 목표로 삼아 살기~, 또 어떤 표현들을 해보아야 할까요? 하나님 아버지, 내게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감사합니다. 내게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 하나님의 관심을 감사합니다. 나를 올바른 길로 이끄시며, 나를 바꾸시고 나를 통해 또 다른 사람들을 바꾸시어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가족으로 살게 하시는 것을 감사합니다. 늘 하나님께 맞추어서 함께 살아가는 아들이고 싶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완전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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