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3:3-4쉬운 너는 성실과 사랑을 절대 버리지 말고, 그것을 네 목에 걸고, 네 마음판에 잘 새겨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칭찬을 받을 것이다
→ 사람을 대할 때에 마음을 들이고 정성을 들여서 대하고, 사랑의 마음을 대한다면 어떤 사람이 그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까요! 그렇습니다. 내가 사람들을 무뚝뚝하게, 정 없이, 사랑 없이, 가볍게 대하기 때문에 상대방도 내게 호감을 갖지 못하는 것이겠습니다. 내가 늘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하고 섬기는 태도로 정성껏 대한다면 모든 사람들이 칭찬하게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도 그런 모습을 흐뭇하게 여기시고 은총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 인간의 상식으로도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도 늘 그렇게 살지 못하는 것이 우리 인생들의 한계인가봅니다. 자기 생각에 빠져 사는 인생들입니다. 자기 이익에 매몰되어 사는 인생들입니다. 자기 필요에 매여 주변을 살피지 못하는 인생들입니다. 자기 유흥에 빠져 다른 사람들을 살피지 못하는 인생들입니다. 한계를 가진 인생, 연약한 인생, 무익한 인생인 것을 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고, 성령님의 깨우치심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목에 걸고 마음판에 잘 새겨서 자주 생각하고 자꾸 생각해야 깨어 있을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누리며 사는 인생, 사람들의 칭찬을 받는 인생이 되려면, 그렇게 은총과 칭찬을 받는 인생을 살려면 먼저 내가 시야를 넓혀서 자신에게서 벗어나야 할 듯합니다. 다른 사람을 살피고 섬기는 삶을 힘써야 할 듯합니다. 나를 깨우쳐 주소서, 아침마다 나를 교훈하셔서 나로 나 자신만을 위하는 삶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나로, 내 힘으로, 나를 위해 사는 인생에서 벗어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