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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묵상

주님을 따르는 삶의 복

작성자보아스|작성시간26.06.17|조회수9 목록 댓글 0

45:2,3 내가 너보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하게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 네 이름을 부르는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을 네가 알게 하리라

 

→ 「흑암 중의 보화는 보이는 곳에 있는데 어두워서 보지 못하던 보화이고,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은 감춰져 있어서 아무도 찾지 못하는 재물이겠습니다. 사방이 다 어둡든지, 아니면 내 눈이 어둡든지 보물을 찾지 못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찾지 못하고 나는 알지 못하는 보화와 재물을 하나님께서 찾아주십니다. 세상이 어두워서 보물을 가까이 두고서도 알지 못합니다. 재물이 많이 있지만 꼭꼭 감추어져 있어서 내 것으로 누리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하나님께는 누구도, 무엇도 숨길 수 없습니다. 이 하나님께서 내게 선하시고 이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므로 하나님께서 보물들을 찾아주십니다. 험하고 견고한 곳을 평탄하게 하고 부수어서, 그리고 어둠을 밝히고 숨은 곳을 드러내어서 보물들을 찾으십니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십니다. 주님을 따라 가는 삶의 복입니다. 주님을 따라 사는 삶의 복입니다. 내가 내 마음대로 살지 않고 주님을 따라 살면 이런 복을 누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복들을 누리며 살게 됩니다. 내 힘으로 살다보니 험한 곳을 가다가 지칩니다. 내 힘으로 싸우다보니 놋문과 쇠빗장 앞에서 어쩔 줄을 모르게 됩니다. 내 눈으로 찾다보니 어둠 속에서 분별하지 못합니다. 내 지혜로는 다른 사람들이 숨긴 것들을 찾아내지 못합니다. 그러나 내게는 나를 사랑하시는 선하신 하나님이 계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앞서가시니 하나님과 함께 나도 나아갑니다. 내 평생에 나의 주님을 따르며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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