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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묵상

성령의 지렛대!

작성자보아스|작성시간26.06.19|조회수12 목록 댓글 0

 

4:6,7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지어다 하리라 하셨고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심을 감사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성령님으로 세상에 오셨고, 그 성령님이 내 안에서 일하심을 감사합니다. 내가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얼마나 작고 적은지를 늘 절감하곤 합니다. 내 능력이 부족하고 없어서 한편으로는 낙심하는 정도까지 되곤 합니다. 내 능력으로는 생존 자체가 버거운 정도입니다. 내 힘으로 무엇을 해내지 못합니다. 내 능력으로 무엇을 해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시도조차 하지 않고 주저앉아 있기도 합니다. 그것이 현실이고 그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는 무엇이든 하실 수 있으십니다. 하지 못할 일이 없으십니다. 이 성령께서 일하셔서 이루십니다! 큰 산이 평지로 변합니다. 내가 머릿돌을 내놓는 정도의 일을 했을 뿐인데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님의 능력으로 성전이 지어집니다. 할렐루야! 성령의 능력으로 일이 일어납니다. 성령의 권능으로 일이 이루어집니다. 내가 행하는 작은 일, 머릿돌 하나를 내어놓는 일이 성령의 지렛대를 작동하는 행위가 되어서 성전이 지어지는 결과를 보게 됩니다.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말씀하시는 하나님께 경배합니다. 하나님의 집을 짓는 일에 우리를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송합니다. 이 일에 동참하는 특권을 감사하며 즐거워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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