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럴줄 알았다. 작성자롯떼팬|작성시간26.06.11|조회수9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아시아쿼터 씨가 말랐다""시라카와 마지막 기회였다" 쿄야마 부진 롯데 어쩌나...(MHN 정철우 기자) "쓸만한 선수는 씨가 말랐다. 시라카와가 마지막 기회였다." KBO 리그는 올 시즌 아시아쿼터 제도를 도입했다. 일본 대만 호주 등 아시아권 국가에서 태어난 선수들을 외국인 선v.daum.net 롯데 프론트는 제일 무능한 그 자체 빨리 바꿀때 아닌 때를 구분못하는 타이밍을 모르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