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fa 취임 선물도 못받고 성민규가 퍼질러놓은 유돈노 삼인방과 대가리에 똥으로 가득한 오만방자한 롯데 선수들, 선수보는 눈 없는 스카우트들 때문에 고생한건 알겠는데
아직 유강남 노진혁 전준우 손절하지 못 하고 3년 내내 이름값 야구로 인해 팀은 더 나락 간거 같네요
그리고 현도훈 박정민 혹사, 나각목 1루 4번은 정말 이해하기 힘드네요
팀이 아무리 어려워도 도박 3인방은 올한해 2군에 쳐박아 놓놨어야 했는데
야구 개같이 하면 1군 무대에 설 수없다는 생각을 심어줘야하는데
종목불문 모든 종목에서 탑에 있는 선수들이 항상 하는 말이 있죠
잘 쉬는거까지 훈련이다
근데 롯데 선수들은 전지훈려가서 쉬는 날 도박장, 윤성빈 최충현 술 처먹다가 입방정 때문에 구설수 올랐죠
선배들이 후배들 데리고 술마시는 모습은 그냥 팀의 문화인듯요ㅜㅜㅜ
이대로 쭉 10위 유지해서 내년에 전체 1번 누구 뽑는지 보고 싶네요
롯데라면 충분히 류거나 같은 실수 반복할수 있는팀 입니다
그리고 롯데 구단에서 제일 궁금한 사실 문규현은 어떻게 매년 살아남는거지요?
예전에 롯데 철밥통 박영태 코치가 있었죠 그 사람 뒤를 이를 기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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