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수비수비수비 그렇게 외쳐되도 안되는 팀. 연습방식을 바꾸자. 수비안되는 주전을 수비연습시켜봤자 안는다. 나씨 한씨 유씨등 많이 봤쟎아최정 .정근우처럼 악바리 아니고서야. 안는다고..그러니 1,2군 통들어 그냥 지금 수비 제일잘하는 애들로 라인업짜자. 일단 공격력은 무시. 10대9로 이기는게 목표가 아닌 1대0으로 지는걸 목표로 하는팀을 만들자. 롯데가 살아나는길은 닥공이 아닌 일단 닥수가 되야함. 그래야 투수들도 힘안빠지고 선순환고리를 만들수 있음 맨 마지막인 공격은 그 주전들 경혐치 쌓으며 키워야지. 그래야 강팀된다. 길게보이겠지만 이게 진짜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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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마추어 롯데 타자들 작성시간 26.06.15 맞아요 너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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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롯데아닌부산 작성시간 26.06.16 롯데가 92년 우승 당시 박정태의 수비범위, 공필성의 움직이는 화약고. 박계원, 김민재의 유격수. 그래도 에러 적게 하는 팀이었고, 점수 적게 주는 팀이어서 가을야구,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할 수 있었죠. 수비기 기본이다. 깊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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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큰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1루수 자갈치 김민호도 수비 좋았고 포수들도 좋았죠 한문연 최기문 임수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