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정재균입니다.
우선 행사를 주관하신 이성희 사장님 이하 직원분들 너무나 수고하신게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어제보다 작은 행사도 쉬운 것은 없을진데 개성이 엄청다른 로터스 오너분들과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시느라고 정말 수고하셨네요.
제가 어느모임이라도 참여하는게 좀 부담을 느끼는 스타일에다가(<---진짜?) 갤러리공사의 막차에 훈수들일이 많아서
피치못해 새벽드라이브모임을 하는 팀들을 모시고 잠시 인사를 하러갔습니다.
인사만 하고 집으로 오는데 진짜 E55 AMG를 가랭이 찟어지게 쫓아 4개 배기구만 보구서 오다보니깐
진짜 힘들어서 한숨잔다는게...
일어나보니 몸은 육체적으로 개운한데 3군데의 전화도 못받고 정신적으로 스트래스 만빵이더군요.
도와드릴것은 없는 저지만 같이 참여하고 싶은 마음은 많은데 자꾸 이상하게 일이 꼬이고 있네요.
아무래도 제가 한번 크게 쏴야겠습니다.
다만 제가 즐겁게 움직이는 시간이 일요일 새벽이라 조식정도 모임을 주선해보지요..
물론 호응이 있어야...크크
참 어제 느깐건데 제가 거기엔 처음 가본곳이고요. 다른곳을 상상해서 그런지 그렇게 오븟한 곳 일줄은..
그리고 회비를 받고 로터스오너만 입장을 시킨다는 말에 어제 새벽드라이브한 우리 동료들을 모시고 가면서 내내
불안했답니다. 저야 회비를 개서 상관없지만 딴분들이 입장도 못하면 어떻게하지 하고요..
막상 가보니까 주차장까지 그냥 들어가고 구경은 그냥 해도 되는 분위기더군요.
그럴바에는 차라리 로터스 오너들만 카트를 타고 같이 모임(식사 이벤트 등)을 하는것으로 하고
단순히 로터스를 구경만이라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오픈하고 광고를 하는게 어땠을지 생각해 봅니다.
사실 같이 있다가 로터스오너만 밥먹으로 가면 좀 그런 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회비내고 가신 로터스 오너들의 뒷풀이모임 같이 안데려간다고 서운해 하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하여간 어제와같은 트랙데이 분위기면 로터스 오너말고 딴분들의 구경 이벤트도 같이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이고 배고파서 이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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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응제 작성시간 08.07.07 원장님, 어제 오전에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혹시나 못오시면 오쩌나 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은 저희들이 끼어있어서 로터스 오너분들만 이라는 전제 였지만 다음번엔 오너분들이 주선하셔서 오픈된 모임이 조만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어제 하루가 번개같이 흘러갔네요.. 박준호님! 저녁 파리에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애기는 괜찬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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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형준 작성시간 08.07.07 원장님 안녕하십니까! 늘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저 오후에 인사드리려 했지만 벌써 가셨다고 하셔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선없이 개방적이고 즐거운 행사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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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촌장 작성시간 08.07.07 구경 잘하고 김조한씨 싸인도 받아와서 좋았지만 잡차들 우루루 빠지면서 괜시리 저희 때문에 분위기만 썰렁해진거 아닌가 걱정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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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osee 작성시간 08.07.09 그러고 엘케이만 상품 내놓지 말고 여기 돈 많으신분들 좀 푸시지요? 스위스제 임플란트, 보톡스, 이런거 좋지 않아요? 노블리스 오블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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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촌장 작성시간 08.07.10 언제나 신비주의 미스테리박~!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