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임페리얼 팔래스 갔었는데, 발레직원들이 아주 관심을 가지더군요. 처음 봤다면서. 마침 희색 페라리(좋은거^^430은 아니었던거 같고 기억이 안남) 있었는데, 둘이 시선끄는 경쟁이 만만찮았습니다. 엘리스도 외부 주차장에 있던차 빼고 주차. 평소에 내 엘리스는 귀엽고 장난꾸러기처럼 보이던데, 그 흰색 페라리가 있는데서는 터프하고 강인해 보였습니다. 그 페라리는 우아하게 보였구요. 역시 둘다 최고의 스포츠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격을 따질 필요는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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