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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이야기

우리동네 미장원

작성자hosee|작성시간08.07.20|조회수139 목록 댓글 5
갔다가 로터스 모자를 쓴 친구를 만났습니다. 낯도 많이 익었고. 어떻게 받았냐고 했더니만 차는 없고, 이성희사장님한테서 받았다고...
나중에 알고 보니깐 그 1주년 파티때 후니훈의 친구라고 하더군요. 그 때 이야기를 했는데 이 친구가 연예인을 몇명 데리고 온 모양이었습니다.
연예인을 잘 몰라서 미안했지만, 황보라(탈렌트라고 하네요-흰 스커트입었던 아가씨-울 딸 맥주먹이는거 보고 기겁을 했던-장난을 장난으로 볼 줄 모르다니), 일본에서 가수 활동한다는 ......뭔가 영어같은 이름이었는데(모자쓴사람) 그리고 운동선수들...이렇게 몇명이 왔답니다.
그래도 서로 생각하기를 너무나 너무나 낯이 익어서 뭔가 다른 인연이 있을까 싶었는데, ^^그냥 돌아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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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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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형준 | 작성시간 08.07.20 그분들 먼저 가실때 와줘서 고맙다고 하나씩 드렸어요ㅋㅋ 그여성분이 황보라?!씨 였나요ㅠ
  • 답댓글 작성자hose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7.21 맞아요 밑에 사진에도 잠깐 나오네요. 내가 총각이었으면 말 걸어 봤을텐데 라고 그때도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 작성자정재균 | 작성시간 08.07.20 전 확실히 년식이 된거 같아요,,,누군지 모르겠네요...
  • 작성자송응제 | 작성시간 08.07.21 앙...그분이 황보라씨 였구나.. 혹시나 했었는데,,, 맞았었군요~^^
  • 답댓글 작성자이대희 | 작성시간 08.07.22 춤 열심히 추던 분이군요...역쉬 연예인은 피가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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