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스크랩 하다가 하나 올려봅니다.
김종학 회원님 너무 멋지게 나오셨어요.ㅋ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53825&Branch_ID=kr&rssid=naver
로터스 패밀리 '드라이빙 스쿨' 열려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로터스 공식수입사인 제이오토는 지난 4월 17일 충남에 위치한 현대 파워텍 주행시험장에서 로터스 고객들을 위한 '로터스 패밀리데이'를 개최했다. 본 행사에는 로터스 동호회 회원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로터스 패밀리데이에는 포스레이싱팀의 카레이서 김동길, 김범훈 선수가 자리해 이론 및 실기교육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드리프트 강습, 짐카나(타임어택), 미니트랙, 500m 모델별 드레그 시합 등의 흥미진진한 프로그램들을 교육 받았다.



로터스 패밀리 데이 행사는 팀별로 진행됐으며, 스티어링 파지법, 시트포지션 등 이론 수업과 함께 언더스티어, 오버스티어 발생 시 대처, 코너 진입 방법, 브레이킹, 기어변속 요령 등 실질적인 주행에서 나타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다.

로터스 동호회 LCK에서 기술 담당을 맡고 있는 김종학(45)씨는 "로터스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기아차에서 수입해 출시한 엘란을 타면서부터다. 이후 로터스 차량의 매력에 빠져 2009년 엘리제 모델을 구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로터스의 매력을 "일반인이 쉽게 몰 수 있는 차는 아니기 때문에 대중적인 차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스틱 운전을 즐길 수 있고, 차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만 있다면 페라리나 포르쉐보다 더 즐거운 드라이빙과 라이딩 능력을 보여주는 차"라고 설명했다.
김종학씨가 속한 LCK 동호회는 현재 2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모두 로터스 차량을 직접 소유하고 있는 멤버들이다. 평균 나이대는 30대 중반에서 50대 초반으로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돼 있다.
주최측인 제이오토는 "로터스 패밀리 분들이 로터스와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는 시간과 함께 '패밀리데이'나 '드라이빙 스쿨'을 통해 보다 단합되고 소속감 있는 자리들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